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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올해 기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건
기간
1993—2026

10건 · '올해 기분' · 환경·안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4.07.29 · 환경·안전 · 김예나

    [업체탐방] 준프로(수청동) “노하우와 실력 갖춘 썬팅·광택 전문업체”

    … 노하우를 배우고자 해외에 있는 광 택 및 썬팅 사업체를 찾아가는 것이 올해 그 의 목표란다. 최익범 대표는 “광택으로 여러 곳에서 문의 및 시공 예약을 받고 있다”며 “아 무리 작업이 어려운 차가 의뢰되어도 할 수 있 다는 자신심과 실험, 연구를 통…

    당진시대
  2. 2021.07.19 · 환경·안전 · 박경미

    여름철 기력보충에는 ‘검은 보약’ 흑염소가 최고!송악읍 고대리 고산흑염소(김순희·이재성 대표)

    …소’에서는 전골과 탕, 무침 등 다양한 염소고기 요리를 즐길 수 있다. 올해로 문 연 지 13년이 된 고산흑염소는 이재성·김순희 부부가 함께 운영하고 있다. 부부는 지난 1995년부터 7년간 읍내동에서 갈비전문점 푸른회관을 운영하다 2007년 고산흑염…

  3. 2019.06.14 · 환경·안전 · 김예나

    [당진의 걷기 좋은 길] 초록빛으로 물든 삼선산수목원

    … 다양한 나무들과 곳곳에 자리한 노란색 달맞이꽃이 방문객들을 맞이한다. 기분 좋게 상쾌한 발걸음으로 큰 길을 따라 걸으면 습지원과 생태연못이 보인다. 생태연못 앞에는 물고기를 보며 이야기를 나누는 엄마와 아이부터 잠시 산책을 나온 주민들이 옹기종기 모…

  4. 2019.03.08 · 환경·안전 · 김예나

    2019 읍·면·동 연두순방 - 우강/신평/송산/당진1동

    … 교차로 진입하는 도로에 방지턱을 설치해 달라. 우민호 서정2리 이장: 올해 서정리가 1·2리로 나뉘어졌다. 서정2리의 마을회관을 건립해 달라. 또한 지방도 633호선과 인접한 폐기물업체에서 분진이 발생한다. 도로변에 펜스와 방음벽을 설치해주길 바라며…

  5. 2018.07.17 · 환경·안전 · 박경미

    업체탐방 고대면 진관리 원광철물건재 손경수·박인숙 부부철물·건축자재 판매 터주대감

    …한 합리적인 가격으로 물품을 구할 수 있다는 것도 메리트”라고 말했다. 올해부터는 2호점으로 샤시(보통 창·출입구의 틀을 포함한 금속제의 창호) 공장을 설립해 운영하고 있다. 아내 박 대표가 1호점을 운영하고 있고 본래 샤시 기술자 출신이었던 손 대표…

  6. 2015.10.15 · 환경·안전 · 김예나

    새 성전 위한 수확의 땀방울

    …함께 수확하니 보람되고 재밌다”며 “가뭄이라 걱정했는데 농사가 잘 돼서 기분이 좋다”고 말했다. 이어 “12월에 완공될 성전이 아름다운 성전이 되길 바란다”며 “또한 공동체 일치를 위해 신자들과 함께 기도할 것”이라고 전했다. 또한 함께 참여한 신자들…

  7. 2015.04.24 · 환경·안전 · 한수미

    벚꽃길 걸으며 환경 생각

    … 씨는 “걷는 것은 언제나 좋은 일”이라며 “지난해는 참가하지 못했는데 올해는 새벽부터 나와 걸어 기분이 좋다”고 말했다.

  8. 2012.05.18 · 환경·안전 · 우현선

    가정의 달 기획 건강한 가족 이야기 2 -명민재, 이혜정(원당동) 부부신혼부부의 좌충우돌 정착기

    …금도 배워가고 있는 중이에요.” 명민재(34) 씨와 이혜정(33) 씨는 올해로 결혼 생활 5년째를 맞은 부부다. 아직 둘 사이에 아이가 없어 신혼이나 마찬가지다. ‘건강한 가족 이야기’라는 말에 부부는 난감한 표정을 지으며 웃었다. 1월에 만나 5월에…

  9. 2012.05.18 · 환경·안전 · 김창연

    갯벌체험 및 바지락캐기 인기 높아

    …갯벌체험 행사 등이 둘째날에 이어 진행돼 관광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올해 축제에서는 소정의 체험비를 받고 호미와 장갑, 망 등 바지락캐기 도구 일체를 대여해 진행한 바지락캐기 체험에는 지역주민뿐만 아니라 수많은 관광객들이 몰려 성황을 이루기도 했다…

  10. 1999.04.26 · 환경·안전 · 유종준

    최종락 집배원

    …종락집배원 “보험업무가 부담되기는 하지만 반드시 해야 하는 일입니다.” 올해로 26년째 주민들에게 희노애락이 담긴 소중한 사연을 전하고 있는 집배원 최종락(남, 50세, 순성 갈산리)씨는 달라지는 우체국의 모습에 적잖게 부담을 느끼고 있다. 지금까지 …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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