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9.19 · 지역사회 · 김창연
마을 곳곳에 쇳가루… “심각하다”
… 주민들은 그동안 현대제철에서 날아 온 것으로 추정되는 쇳가루를 발견해 기업과 당진시청에 대책마련을 촉구해 왔지만 별다른 대책 없이 수년째 문제가 이어지고 있다. 박영구 새마을지도자는 “현대제철은 주민들의 목소리를 무시하며, 당진시청 역시 이를 방관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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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건 · '올해 기업' · 지역사회 · 201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4.09.19 · 지역사회 · 김창연
… 주민들은 그동안 현대제철에서 날아 온 것으로 추정되는 쇳가루를 발견해 기업과 당진시청에 대책마련을 촉구해 왔지만 별다른 대책 없이 수년째 문제가 이어지고 있다. 박영구 새마을지도자는 “현대제철은 주민들의 목소리를 무시하며, 당진시청 역시 이를 방관하…
2014.03.21 · 지역사회 · 박초롱
…속해서 바닥을 드러내고 있어 당진시 문예진흥기금 확보에 비상이 걸렸다. 올해 지역 문화예술단체들은 총 64건에 대한 3억2450만 원의 문예진흥기금을 신청·접수했다. 이는 현재 문예진흥기금 잔액(1억500만 원)보다 3배 이상 많은 것으로, 지난해에 …
2014.02.08 · 지역사회 · 임아연
…마저 무산되면 황해경제자유구역 송악지구는 좌초될 가능성이 더욱 커진다. 올해 8월4일까지 실시계획승인 신청을 하지 못하면 지구지정이 자동 해제기 때문이다. 위기에 처한 황해경제자유구역 송악지구. 노심초사 이를 지켜보는 주민대책위 측의 이야기를 들어봤다…

2014.01.03 · 지역사회 · 한수미
서해안에서 유일하게 해가 지고 뜨는 것을 모두 볼 수 있는 왜목마을에서 올해도 어김없이 해돋이 축제가 진행됐다. 지난달 31일, 2013년도의 마지막 해를 보내며 관광객들은 지난 한해에 대한 아쉬움을 저무는 해와 함께 떨쳐냈다. 해넘이를 시작으로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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