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8.21 · 문화·교육 · 김예나
지어는 놓고 운영은 뒷전?지역 박물관, 기념관 진단과 제안 1 합덕수리민속박물관
…골제수리유물전시관과 더불어 국내 몇 개 없는 박물관이다. 더욱이 전국 벼농사 면적 1위를 달리는 농업지역 합덕에 위치해 있어 뜻을 더하고 지역을 대표할 수 있는 박물관임에도 불구하고 운영 활성화는 당진시와 시민들의 기대에 미치지 못하는 실정이다. 합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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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건 · '올해 농사' · 문화·교육 · 201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5.08.21 · 문화·교육 · 김예나
…골제수리유물전시관과 더불어 국내 몇 개 없는 박물관이다. 더욱이 전국 벼농사 면적 1위를 달리는 농업지역 합덕에 위치해 있어 뜻을 더하고 지역을 대표할 수 있는 박물관임에도 불구하고 운영 활성화는 당진시와 시민들의 기대에 미치지 못하는 실정이다. 합덕…
2015.08.21 · 문화·교육 · 한수미
…연구회가 따로 운영돼 왔다. 그러다 2014년부터 버섯 연구회로 통합, 올해 2년차를 맞았다. 버섯연구회에는 현재 42명의 회원이 함께하고 있다. 대부분 느타리버섯과 표고버섯을 기르고 있지만 더러 양송이를 기르는 농가도 있다. 한때 버섯은 비싼 몸값을…
2015.06.19 · 문화·교육 · 김예나
… 송악읍 가교1리에서 태어났다. 일찍 아버지를 여의고 동네 어르신들에게 농사일을 배우며 자랐다. 성인이 되고 서울에서 8년 정도 직장생활을 했다. 그리곤 다시 당진으로 내려와 지금까지 농사일을 하고 있다. 올해로 79세지만 농사일은 즐겁다. 오랜만에 …
2015.02.27 · 문화·교육 · 임아연
…고, 또 사람들에게 기쁨을 주죠. 화훼 농가들은 그런 자부심으로 열심히 농사짓고 있어요.”(이효용 회장) 꽃은 사람들에게 ‘밥’이 되진 않지만 정서적인 행복을 안겨 준다. 때로는 이러한 정서적인 포만감은 물리적인 배부름보다 삶을 더욱 풍요롭고 충만하게…
2015.02.06 · 문화·교육 · 한수미
…식당을 열었다. 아는 이 없던 합덕이었기에 첫 1년은 어려웠지만 묵묵히 농사를 지었고 수확물로 정성을 담아 김치찌개와 국밥을 끓여냈다. 차츰 입소문이 나며 허름하고 작은 식당임에도 연일 많은 이들이 찾아들었다. 바쁜 날에는 손님들이 직접 그릇을 치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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