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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올해 들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0건
연도
2020년

20건 · '올해 들어' · 산업·경제 · 202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0.12.31 · 산업·경제 · 박경미

    ■코로나19가 휩쓴 지역경제 (호황 업종)코로나19 한파에도 깜짝 특수 누린 곳은?

    …% 증가했다. 홍기석 대표는 “관공서나 회사에서 방역·소독 의뢰가 많이 들어온다”며 “이전에는 벌레 퇴치를 위한 살충·소독이 많았다면 지난해에는 코로나19로 인해 살균·소독 요청이 많아졌다”고 말했다. 방역의 중요성이 커지면서 지역 내 소독업체 수도 …

  2. 2020.12.21 · 산업·경제 · 한수미

    읍·면·동 특성 맞춰 일거리 발굴…내년부터 시행

    …장에 취업하기 어려운 여성들을 위해 ‘괜찮은 일거리’를 여성들이 직접 만들어 수익을 창출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당진형 여성 일거리 추진단에는 올해 당진시여성친화도시 관련 사업에 참여한 여성들이 참여하며 앞으로 더욱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한편 …

    당진시대
  3. 2020.11.17 · 산업·경제 · 임아연

    | 창간 27주년 특집 당진시대 편집자문위원회가 묻고 김홍장이 답하다“군부대 이전 재추진 한다”

    …소 추진 계획은 무산됐다. 당진에코파워는 친환경 태양광발전단지로 전환돼 올해 7월 준공을 마치고 현재 가동 중이다. 이는 에너지 전환정책의 대표적인 사례로, 당진시가 중앙정부의 에너지 정책 전환을 이끌어낸 첫 지방정부로 기록됐다. 이밖에 소통·공감 행…

  4. 2020.10.31 · 산업·경제 · 김예나

    [맛집] 채운동 미향 최민숙 대표이제는 갈비 전문식당으로!

    …민숙)은 그동안 다양한 요리로 맛깔스러운 한정식을 선보여 왔다. 그러나 올해 코로나19로 손님이 대폭 감소한 가운데, 최민숙 대표민 갈비로 메뉴를 변경했다. 한정식 이미지가 강한 미향에 변화를 주기 위해 최 대표는 손님들이 편하게 식사할 수 있도록 좌…

  5. 2020.10.24 · 산업·경제 · 김예나

    [이‧통장협의회장 릴레이 인터뷰] 김한조 석문면이장협의회장 “불산공장은 당진시 전체의 문제”

    …지역이었죠. 하지만 지금은 산업단지가 조성되고 여러 공장 및 시설 등이 들어오면서 산업도시로 변화하고 있어요. 그래서 환경과 건강에 대한 민원이 많습니다.” “불산공장 입주 반대” 석문면 초락2리 이장인 김한조 석문면이장협의회장은 석문지역에는 불산공장…

  6. 2020.09.11 · 산업·경제 · 임아연

    당진시 인구 20개월 만에 소폭 증가

    …) 당진시 인구는 2019년까지 16만 7000명 대를 계속 유지해오다 올해 1월에 들어서면서 16만 6000명대로 떨어졌다. 2018년 8월에는 16만 7842명까지 늘었던 인구는 2018년 12월부터 줄기 시작해 계속해서 감소 추세를 보여왔다. 특…

  7. 2020.09.05 · 산업·경제 · 박경미

    [우리 이웃의 이야기, 소상공인21] 당나루책방시내에 두 곳만 남은 대여 전문 ‘만화방’

    … 접고 40대에 고향으로 돌아왔다. 어릴 적 책을 좋아했던 그에게 눈에 들어온 것이 만화방이었다. 당나루책방을 문 열고 올해로 22년째 운영을 이어가고 있다. 만화방에는 두 종류가 있다. 대여만 전문으로 하거나 휴게공간이 있어 24시간 운영하며 현재의…

  8. 2020.08.3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기고] 이창휘 송악농협 조합장코로나19 재앙 이후 문제는 무엇인가?

    ‘코로나19’ 확진자가 올해 8월 들어 전국적으로 확산되고 있다. 지난 7월 22일을 기준으로 코로나19 확진자의 수가 1만2800명, 사망자 282명에서 8월 25일에는 1만7945명, 사망자 310명으로 5145명의 확진자가 늘어났다. 13일째 확…

    당진시대
  9. 2020.08.28 · 산업·경제 · 김예나

    우리 이웃의 이야기, 소상공인 20읍내동 새마을떡방앗간손자며느리까지 4대가 찾는 방앗간

    당진전통시장 인근에 위치한 새마을떡방앗간에 들어서자 고소한 들기름 냄새가 솔솔 풍긴다. 기름 짜러 온 할머니, 안부 확인하러 찾아온 식당 사장님 등으로 가게가 활기를 띤다. “장모님에게 자금 빌려 개업” 새마을떡방앗간이 올해로 30주년을 맞았다. 19…

  10. 2020.08.21 · 산업·경제 · 박경미

    홀로 남은 송악초등학교 앞 문구점[우리 이웃의 이야기, 소상공인 19] 중흥문구사

    …삼오오 문구점으로 모여든 아이들로 북적이곤 했다. 그러나 대형 문구점이 들어서고 인터넷 쇼핑이 자리잡으면서 이 같은 모습을 보기 힘들어졌다. 학교 옆 작은 문구점들이 사라지고 있는 가운데 송악초등학교 맞은편에 자리한 중흥문구사는 44년째 한 자리를 지…

  11. 2020.08.01 · 산업·경제 · 임아연

    우리 이웃의 이야기, 소상공인 17 세화제분소따끈한 떡처럼 이웃과 정 나누는 방앗간

    … 있다. 임수연 대표는 “가끔 손님들이 좋지 않은 재료를 가져와 떡을 만들어 달라고 할 때도 있다”며 “그럴 때면 맛 없는 떡을 만드느니 차라리 돌려보낸다”고 말했다. 떡은 가장 중요한 날, 여러 사람들이 함께 나눠 먹는 음식으로 허투루 만들 수 없다…

  12. 2020.07.25 · 산업·경제 · 한수미

    우리 이웃의 이야기, 소상공인 16

    …랜 단골들의 주문이 올 때면 반가울 따름이다. 얼마 전에는 참외 주문이 들어와 두 상자 받아 한 상자는 홍 대표가 갖고, 한 상자는 팔았단다. 한편 40여 년의 세월 동안 많은 것을 일궈냈지만 금방 지나갔다. 그 시간 속에서 슈퍼를 운영하며 자녀들을 …

  13. 2020.07.03 · 산업·경제 · 박경미

    “안정적인 일자리 주고 싶었죠”지속가능한 경제공동체 사회적경제 14행복이네 협동조합

    …으로 인가를 받아 행복이네 협동조합이 탄생했다”고 전했다. 된장·간장 만들어 판매 식품제조가공업을 주사업으로 하는 행복이네 협동조합에서는 식품화학을 전공한 김 상임이사의 능력을 살려 직접 식품을 만들어 판매한다. 행복이네 협동조합은 신평면에 위치한 사…

  14. 2020.06.23 · 산업·경제 · 김예나

    우리 이웃의 이야기, 소상공인 11 합덕읍 운산리 중앙세탁소 김영수 대표손 때 묻은 재봉틀

    … 건조 시켜놓으려고 꺼내놓은 옷들이 바람에 날려 흔들 거린다. 세탁소에 들어서자 이곳에서만 맡을 수 있는 특유의 냄새와 빼곡하게 정리된 옷들, 김 대표의 손때묻은 재봉틀이 손님들을 반긴다. 전기다리미 없던 시절 지난 1982년부터 중앙세탁소를 운영해 …

  15. 2020.06.12 · 산업·경제 · 임아연

    당진시 올해 상반기 27개 기업 유치

    …자유치 대책 필요 RE100 산단 등 추가 산업단지 조성 추진 당진시가 올해 27개의 기업을 유치했다고 밝혔다. 당초 올해 목표는 80개 기업을 유치하는 것이었지만 코로나19 등의 영향으로 기업유치 또한 부진을 겪고 있다. 당진시는 지난 2018년도에…

  16. 2020.04.22 · 산업·경제 · 김예나

    [단체탐방] 당진전통시장협동조합“지역밀착형 온라인 쇼핑몰 추진”

    …금도 전통시장을 찾는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하지만 대형마트와 편의점이 들어서고, 심지어 홈쇼핑이나 온라인 쇼핑몰이 생겨난 이후에는 편리함과 품목의 다양성 때문에 전통시장을 찾는 이들이 줄어들고 있다. 이에 당진전통시장협동조합(이사장 정제의, 이하 조…

    당진시대
  17. 2020.04.0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국가와 지역 발전 이끌 적임자는 누구?

    …하고 있다. 또 석문까지 오는 인입철도가 1조 원 공사다. 현재 설계에 들어가서 차근히 준비하고 있다. 신평~내항간 연육교 유치도 성공시켰고, 서해안 복선전철, 당진-천안 고속도로, 당진-대산 고속도로. 당진-서산 국지도 70호선 등 굵직한 사업을 유…

  18. 2020.01.17 · 산업·경제 · 한수미

    설명절 앞둔 당진전통시장 풍경

    … 김 나는 포장마차에 앉아 막걸리 잔을 부딪히는 사람들까지…. 우후죽순 들어선 대형마트로 전통시장이 점점 위축되지만 여전히 시장엔 사람 사는 냄새가 난다. “노점에서도 카드 사용 됩니다!” ‘휘익!’ 호루라기 소리에 이어 곧 ‘뻥’ 하는 소리가 뒤따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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