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09.0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임 성 대 민주노동당 충남도지부 부지부장] 쌀은 생명이고 주권이며 미래다
농산물의 전면개방 속에서 유일하게 우리 농업을 지탱해왔던 쌀이 올해 WTO 재협상으로 완전개방의 위기에 처해 있다. 쌀은 우리 민족의 주요 식량이며 농업을 대표하는 작물로서 전체 농가 중 80% 가량이 쌀농사를 짓고 있다. 또한 쌀은 농가소득의 25%…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건 · '올해 마지막' · 산업·경제 · 200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4.09.0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농산물의 전면개방 속에서 유일하게 우리 농업을 지탱해왔던 쌀이 올해 WTO 재협상으로 완전개방의 위기에 처해 있다. 쌀은 우리 민족의 주요 식량이며 농업을 대표하는 작물로서 전체 농가 중 80% 가량이 쌀농사를 짓고 있다. 또한 쌀은 농가소득의 25%…
2004.04.2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린 조성준(48)선장. 이 배의 유일한 선원은 부인 이근순(45)씨다. 올해 구입한 중고 선박 대성호 갑판에서 조씨는 200여개의 통발에 고등어 미끼를 넣으며 다음날의 출항준비하고 있다. 비좁은 갑판에 통발이 쌓이고 난 후 조 선장은 비로소 말을 꺼낸…
2004.03.2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성 회장은 ‘복통농가’라고 했다. 지회 창립과 함께 추진하는 사업은 올해로 예정된 쌀 재협상에 대한 대책 강구와 농협개혁을 위한 농민 교육 등이다. 성 회장 스스로 어려운 싸움이라고 말하면서도 끝까지 신념을 갖고 추진해 나가겠다는 각오다. “한-칠…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