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11.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축사] 당진시대를 사랑하고 아껴주시는 분들의 축사입니다.
…의 이해관계를 뛰어넘어 부도덕한 권력과 권력화된 자본의 횡포를 감시하고 스스로 권력화 하기를 거부하는 등 창간때의 초심을 잃지 않고 정론직필의 필봉을 견지해 나갈 때 독자들과 지역민들은이 꾸준하고도 지속적인 사랑을 보여줄 것이라 굳게 믿습니다. 모쪼록…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건 · '올해 스스로' · 정책·행정 · 200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5.11.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의 이해관계를 뛰어넘어 부도덕한 권력과 권력화된 자본의 횡포를 감시하고 스스로 권력화 하기를 거부하는 등 창간때의 초심을 잃지 않고 정론직필의 필봉을 견지해 나갈 때 독자들과 지역민들은이 꾸준하고도 지속적인 사랑을 보여줄 것이라 굳게 믿습니다. 모쪼록…
2005.04.12 · 정책·행정 · 유종준 기자
… 모으고 있는 주민참여예산제도가 일부 군의원들의 반대와 준비미흡 등으로 올해 내 조례제정이 어려울 것으로 예상되는 등 난항을 겪고 있다. 당진군은 지난해 5월 주민참여예산제도의 도입을 공식적으로 발표한 후 예산편성요구서를 공개하고 주민의견을 수렴한 데…
2005.03.29 · 정책·행정 · 이명자
… 1,2년 이내로 달라질 것이라 확신합니다.” 손인옥 읍장은 선우대교의 올해 말 준공, 국도 32호선의 외곽통과로 지역상권이 이동할 것을 우려하면서도 희망의 메시지를 던졌다. 상수원보호구역의 해제를 변화의 신호탄으로 꼽은 손읍장은 이외에도 50억 규모…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