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06.13 · 인물·동정 · 김기연
[밝은사회 당진클럽 조택식 회장] “회원들 단합된 모습 볼 수 있어 뿌듯”
…렀다고 평가한 조택식(47, 광일목재 대표) 회장. 이번 노인효도잔치는 올해 취임한 조택식 회장의 특별사업으로 올해 처음으로 열린 행사다. 2년 전부터 이와 같은 효도잔치를 여는 것을 구상했다는 조 회장은 한 달전부터 모든 회원들과 같이 이번 행사를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건 · '올해 예산' · 인물·동정 · 200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5.06.13 · 인물·동정 · 김기연
…렀다고 평가한 조택식(47, 광일목재 대표) 회장. 이번 노인효도잔치는 올해 취임한 조택식 회장의 특별사업으로 올해 처음으로 열린 행사다. 2년 전부터 이와 같은 효도잔치를 여는 것을 구상했다는 조 회장은 한 달전부터 모든 회원들과 같이 이번 행사를 …
2005.01.18 · 인물·동정 · 김기연
… 홍성까지 가려면 차를 네 번 갈아타야 한다. 왜목에서 당진, 당진에서 예산, 예산에서 홍성. 홍성에 도착하면 거기서는 택시를 타고 가야 한다. 너무나 어렵게 교도소를 방문하는 대선배가 안타까워 교도소장이 차를 보내겠다고 해도 민씨는 극구 거절했다. …
2005.01.03 · 인물·동정 · 김기연
…밝은사회 당진클럽 신임회장으로 취임한 조택식(47, 광일목재 대표)씨는 올해부터 매년 해오던 ‘사랑의 집짓기’ 활동 대신 경로잔치와 의료봉사 활동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조택식 신임회장은 7년전 밝은사회 당진클럽에 가입해 지금까지 활동해오면서 느낀 것…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