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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올해 좋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건
연도
1997년

5건 · '올해 좋은' · 환경·안전 · 199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1997.11.24 · 환경·안전 · 이명자

    기획특집(5)/섬, 섬사람들

    …살았다. 말하자면 해운업에 종사했던 셈이다. 대난지도는 소난지도와 함께 좋은 포구를 갖고 있어 조선시대에는 조세미를 싣고 서울 향하던 세곡선들이 소난지 포구가 만원일 때에는 대난지 포구에 배를 접안시켰다고 한다. 난지포구가 과거 양항이었다는 사실은 차…

    당진시대
  2. 1997.11.0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배추, 물만 잘주면 올해는 ‘제값’

    …락으로 밭에서 그대로 폐기처분되는 사례가 많았던 배추, 무등 김장채소가 올해는 제값을 받고 있어 채소농가들의 얼굴에 모처럼 화색이 돌고 있다. 당진군에 따르면 현재 산지에서 이른바 ‘밭떼기’로 거래되는 배추가격은 포기당 평균 2백원~2백50원으로 1백…

    당진시대
  3. 1997.09.15 · 환경·안전 · 이명자

    희귀식물 ‘가시연꽃’ 난지도 용못에

    …도 있었으나 지난해 가뭄으로 못이 완전히 마름에 따라 자취를 감추었다가 올해 다시 생겨났다는 것이다. 현재 가시연꽃은 용못의 수면위에 빼곡히 들어차 있으며 활짝 피지 않은 꽃봉오리도 더러 눈에 띄고 있다. 대난지도 김병돈 이장은 “어렸을 때 가시연꽃의…

    당진시대
  4. 1997.05.1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특별기획 / 무분별한 산림훼손의 주범 채석현장

    …라고 불리던 산에는 이제 거의 다 채석을 알리는 붉은 깃발이 꽂혀있다. 올해는 대호지의 명산 지르미산, 순성의 아미산 자락도 파헤쳐지게 됐다. 물론 모두 법적으로 문제될 것이 없다. 그러나 한번 파헤쳐진 산은 영원히 원상복구되지 않는다. 이윤추구에만 …

    당진시대
  5. 1997.01.06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소띠해 97년 - 재미로 보는 각 띠의 운세 ■

    … 예술형태로 흐르고 신기함은 무관심 속에서 처리될 것이다. ■쥐띠:아주 좋은 해. 쥐띠생 자신의 이득은 그리 크지않지만 그의 가족들에게는 즐겁고 행복한 시기가 된다. 그리고 다른 사람들의 행운으로부터 간접적인 이익을 보게 되는 해이다. 자신의 업무영역…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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