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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올해 최초로’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3건
연도
2019년

23건 · '올해 최초로'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19.12.23 · 정책·행정 · 임아연

    당진시 정책에도, 시민들의 삶에도 ‘지속가능'[당진시 주요 현안 톺아보기 3] 지속가능한 발전

    … 이행을 시작했다. 이후 당진시는 2018년 지속가능정책팀 신설에 이어 올해에는 지속가능발전담당관으로 추진체계를 확대 개편했으며, 지속가능발전을 민선7기 시정 최상위기조로 정하고 행정의 모든 영역에 지속가능발전의 가치를 반영하고 있다. 당진시가 수립한…

  2. 2019.12.16 · 정책·행정 · 임아연

    [당진시 주요 현안 톺아보기 2] 주민자치 시민의 참여, 도시를 바꾸다

    …을 맺었다. 당진시는 지난해 5개 지역에서 시범적으로 실시한 것에 이어 올해에는 당진지역 14개 읍·면·동 모든 지역으로 주민총회를 확대됐다. 이러한 사례는 전국에서 처음 실시한 당진시의 주민총회가 행정안전부가 전국 자치단체에 배포한 주민자치회 시범실…

    당진시대
  3. 2019.12.09 · 문화·교육 · 한수미

    축제 모니터링 및 행사 평가 진행

    …(단장 김광순) 활동보고회를 지난 5일 개최했다. 이번 활동 보고에서는 올해 시민참여단이 모니터링을 진행한 청년민회와 주민자치정책박람회, 평생학습한마당, 여성 JOB토크콘서트, 심훈상록문화제, 기지시줄다리기 민속축제 등의 모니터링 결과 공유로 진행됐다…

  4. 2019.12.07 · 환경·안전 · 임아연

    [당진시 주요 현안 톺아보기 1] 에너지 전환석탄화력발전에서 친환경 에너지 도시로

    …유화학단지까지 인근에 위치해 지역의 대기오염은 심각한 상태에 이르렀다. 올해 환경부가 발표한 2017년 미세먼지 발생량 집계를 살펴보면 충남도가 전국 2위에 올랐다. 뿐만 아니라 지난해를 기준으로 굴뚝자동측정기(TMS)가 설치된 도내 제철·제강, 발전…

    당진시대
  5. 2019.11.29 · 환경·안전 · 임아연

    “배추 속 오염 피해 줄었다”

    …재배한 김장배추의 비산먼지 오염 조사 결과를 발표한 결과 지난해에 비해 올해 피해와 주민들의 민원이 크게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센터는 발전소 주변지역에서 재배한 김장배추가 석탄가루로 추정되는 비산먼지 오염사례가 해마다 반복적으로 발생한 것과 관련해…

    당진시대
  6. 2019.11.16 · 정책·행정 · 임아연

    [창간 26주년 특집] 당진시대 편집자문위원회가 묻고 김홍장이 답하다“지속가능발전 최우선…성과는 역사가 평가”

    …0억을 투입, 남원천 생태하천 복원 등 9개 사업을 추진 중이다. 특히 올해부터 수질오염총량관리제를 시행하고 있고, 이와 연계해 삽교호 유역의 천안, 아산, 예산 등 3개 시·군에서도 총2722억 규모의 수질개선사업을 추진 중이다. 석문호는 올해 3월…

  7. 2019.11.04 · 지역사회 · 김예나

    당진2동, 전국주민자치 우수상 수상

    …인 맞춤형 행정정보를 제공하는 모바일 플랫폼 ‘우리동넷’ 제작을 비롯해 올해 시범사업으로 추진한 지역주민 소통협력 사업을 제도정책 분야 우수사례로 제출했다. 또한 시민참여주간을 지정·선포하고 전국 기초자치단체 중 최초로 개최한 주민자치정책박람회 및 주…

  8. 2019.09.27 · 인물·동정 · 임아연

    당진시, 지속가능발전·재생에너지 잇따라 수상

    …사례로 선정돼 환경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당진시는 전국 지방자치단체로는 최초로 UN 지속가능발전 목표와 연계된 지속가능발전 기본계획을 수립한 이후 지속가능발전을 시정 최상위 기조로 정하고 행정의 모든 영역에 그 가치를 반영하고 있다. 올해 지속가능발전…

    당진시대
  9. 2019.09.02 · 문화·교육 · 박경미

    소세지의 고향 독일에서 인정받은 한국의 ‘돈세지’

    …공전문학교)에 입학해 본격적으로 육가공 공부를 시작했다. 그곳은 한국인 최초로 독일 식육 수공업 마이스터로 인정받은 임성천 씨가 교장으로 있는 곳이었다. 김 씨는 서울과 당진을 오가며 아침부터 밤늦게까지 이론과 실습을 병행하며 육가공을 배웠다. 연습 …

  10. 2019.08.13 · 문화·교육 · 김예나

    4년 연속 매니페스토 경진대회서 입상

    … 열린 이번 대회는 전국 기초단체장의 공약 우수사례를 공유하는 자리로, 올해는 전국에서 343개의 우수사례가 제출돼 이중 176개 사례가 본선에 올랐다. 당진시는 에너지분권 분야에 ‘지역에너지 기본계획 수립 및 에너지센터 개소 등 에너지전환특별시 당진…

  11. 2019.07.08 · 정책·행정 · 박경미

    “확실한 변화로 열린 의회! 일하는 의회!”

    …다. 지난 2018년 7월 4일에 개원한 제3대 당진시의회는 당진시의회 최초로 수화통역방송을 시작해 시민들의 알권리를 높였으며 390건의 행정사무감사 질의와 101건의 시정질문을 통해 집행부를 견제하고 감시하며 정책과 대안을 제시해왔다. 또한 그동안 …

  12. 2019.07.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특집] 당진에서 여름 보내기 - 왜목마을/대난지도/소난지도

    …이도 즐길 수 있다. 당진시민은 50% 할인된 가격에 이용이 가능하다. 올해는 당진항만관광공사에서 다양한 해양레저스포츠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있다. 초등학교 4학년 이상부터 일반인까지 참여할 수 있는 요트 아카데미와 해양 래프팅과 카약, 서프보드 등 해…

  13. 2019.06.22 · 문화·교육 · 박경미

    초판본 시집 출간

    …둘째 형인 심명섭에 의해 1949년 한성도서 주식회사에서 시집 초판본이 최초로 출판됐다. 당진시는 올해 3·1운동 100주년을 맞아 1949년 초판본 표지 디자인을 그대로 살려 시집을 재출간했다. 초판본 시집 전문 출판사인 더스토리에서 출간된 시집은 …

  14. 2019.06.14 · 환경·안전 · 김예나

    아프리카 돼지열병…당진은 안전한가?

    아프리카 돼지열병이 지난해 8월 중국 북부에서 아시아 최초로 발병한데 이어 몽골과 베트남, 캄보디아에서도 전염됐다. 최근에는 북한에서도 아프리카 돼지열병 발병이 공식 확인돼 국내도 안심할 수 없는 상황이다. 아프리카 돼지열병의 국내 유입 가능성이 높아…

    당진시대
  15. 2019.05.03 · 문화·교육 · 박경미

    미술관, 지역을 잇다 1 일본 나오시마 섬과 지중미술관“예술과 주민, 자연이 녹아든 섬 전체가 미술관”

    …우치 트리엔날레가 개최됐고, 이후 3년마다 트리엔날레가 개최되고 있다. 올해에는 나오시마 섬을 중심으로 테시마, 메기지마, 오기지마, 쇼도지마 등 12개 섬과 두 개의 항구에서 봄·여름·가을·겨울 시즌제로 트리엔날레가 개최된다. 한편 지난 2009년에…

  16. 2019.05.03 · 산업·경제 · 임아연

    구 군청사 별관에 중장년기술창업센터 조성

    … 군청사 별관을 리모델링해 조성할 계획이다. 충남·대전·세종 지역에서는 최초로 당진에 들어서는 중장년기술창업센터에는 40세 이상 중장년의 창업 활성화를 위한 창업지원 사무실과 코워킹 공간, 비즈센터, 창업전용 입주 공간, 휴게실 등을 갖출 예정이다. …

    당진시대
  17. 2019.04.19 · 환경·안전 · 임아연

    “환경기준치 초과 않지만 환경문제는 계속”

    …실에서 열린 당진화력발전소 민간환경감시위원회 회의에서는 지난해 6월부터 올해 3월까지 실시한 당진화력발전소 주변의 △대기 △토양 △소음 △악취 △폐수 △해양수질 등 환경오염물질 측정 결과를 공개했다. 민간환경감시센터에 따르면 “모든 분야에서 환경기준치…

    당진시대
  18. 2019.04.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고] 신문의 날을 맞아

    …의 민간신문인 『독립신문』의 창간일을 기념하기 위해서 제정됐다고 한다. 올해 신문의 날을 맞아 필자는 “신문을 읽는 즐거움, 정보를 얻는 행복감”이라고 표현하고 싶다. 신문은 미래 산업의 원동력이며 국민과 함께 할 문화 창달의 시금석이라고 생각한다. …

    당진시대
  19. 2019.03.15 · 문화·교육 · 박경미

    100년 전 울려퍼진 “독립만세운동” 함성 다시 외치다

    … 주유소 사거리를 거쳐 3.10 기념공원까지 만세운동을 재현했다. 특히 올해 열린 기념식에는 3.10학생독립만세운동을 주도한 학생독립운동가 원용은, 박창신, 이종원에 대한 추모비 제막식이 진행됐으며, 충남 최초로 학생들의 주도로 진행된 3.10학생독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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