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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왜목마을 관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2건
연도
2021년

12건 · '왜목마을 관리' · 202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1.12.10 · 문화·교육 · 박경미

    왜목마을 해넘이·해맞이 축제 취소

    왜목마을 해넘이·해맞이 축제가 코로나19 대규모 확산세와 오미크론 변이 바이러스 등장으로 전면 취소됐다. 당진시는 최근 전국의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연일 최대치를 경신하는 심각한 상황을 고려해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행사를 개최하지 않기로 했다. 축…

    당진시대
  2. 2021.12.10 · 지역사회 · 박경미

    왜목마을 관광지 지위 2023년 1월말 해제

    왜목마을의 관광지 지위가 오는 2023년 1월말 해제될 예정이다. 당진시에서는 관광지 지위 실효에 대비해 내년에 조성계획 변경 용역을 추진할 계획이다. 도시계획시설에 대해 20년 동안 사업을 집행하지 않을 경우 도시계획시설로 지정한 효력을 상실하는 ‘…

  3. 2021.12.04 · 산업·경제 · 김예나

    항만관광공사·서부두사업소 대상 자체 종합감사 실시

    당진시 감사법무담당관이 당진항만관광공사와 당진항서부두관리사업소를 대상으로 자체 종합감사를 실시했다. 당진항만관광공사는 2건, 당진항서부두관리사업소는 5건의 조치가 내려졌다. [당진항만관광공사] 당진시 감사법무담당관이 지난 2018년 6월부터 지난 5월…

    당진시대
  4. 2021.07.09 · 지역사회 · 임아연

    코로나19 재확산 속에 해수욕장 개장왜목·난지섬 해수욕장 10일 개장

    왜목마을과 난지섬 해수욕장이 오는 10일 개장하는 가운데, 코로나19 확진자가 급증하고 있어 우려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최근 서울의 사회적 거리두기가 4단계로 강화된 반면 충남도에서는 사회적 거리두기 1단계를 유지하고 있다. 특히 충남도는 타 지…

    당진시대
  5. 2021.06.15 · 정책·행정 · 한수미

    [당진시의회 현장방문]“삽교호관광지 주말 5~6만 명 찾아인도 및 주차장 확보해야”

    …문방조제)과 기지시 다목적 광장 등 시민과 밀접하게 연결된 현장을 찾아 관리 방안을 모색했다. 더불어 지역에 급속도로 확산하고 있는 과수화상병에 대한 대책 방안을 마련코자 피해 농가를 긴급방문 했다. 서영훈 위원장은 “이번 현장점검을 통해 주요 시설을…

  6. 2021.06.11 · 환경·안전 · 김예나

    도비도 매입 첫 발…그러나 여전히 안갯속

    … 1998년 관광휴양단지로 개발돼 운영돼 왔으나 점차 시설이 노후되면서 관리 문제가 대두돼 왔다. 한국농어촌공사가 환경 개선을 위한 별다른 투자를 하지 않자 사람들의 발길이 끊겼고, 결국 경영난 가중으로 지난 2014년 암반해수탕과 숙박동 등이 폐쇄됐…

  7. 2021.05.2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칼럼]김연환 당진2동 주민자치회 고문미래지향적 당진경제 발전을 위한 발상의 전환

    …. 특히 우리가 그토록 외쳐왔던 환경도 오히려 비용투자에 따른 계획적인 관리로 훨씬 더 좋은 환경으로 변화하고 있다. 당진의 일부 지식인들 조차도 속된 말로 “당진은 38번 국도 때문에 망했다”라고 한다. 하지만 38번 국도가 삼길포보다 당진을 먼저 …

    당진시대
  8. 2021.05.15 · 환경·안전 · 박경미

    해수욕장 7월 11일부터 8월 22일까지 개장

    왜목마을 해수욕장과 난지섬 해수욕장이 오는 7월 11일부터 8월 22일까지 운영된다. 2021년 해수욕장협의회 및 유관기관 회의가 지난 11일 당진시청 아미홀(소회의실)에서 개최됐다. 이번 회의에서는 관련 부서와 당진경찰서, 당진소방서, 평택해양경찰서…

  9. 2021.01.29 · 정책·행정 · 임아연

    “불산공장 주민수용성 담보 안돼면 수용 불가”■김홍장 당진시장 신년 기자회견 질의응답

    … 예정이다. 특히 도비도만 개발하는 것만으로는 한계가 있어, 장고항부터 왜목마을과 도비도, 난지섬에 이르기까지 북부권 관광벨트로 중장기 개발계획이 필요하다. 한편 도비도를 당진시가 매입하되 전제조건은 관광진흥지역이나 도시개발지역으로 전환하는 것이다. …

  10. 2021.01.18 · 산업·경제 · 박경미

    당진지역 관광지 ‘테마관광’으로 정비

    …험관광 △역사문화관광 △생태체험문화관광 등 테마 관광으로 나눠 관광지를 관리할 예정이다. 해양문화체험관광으로는 왜목마을 관광지와 난지섬 관광지, 삽교호 관광지, 야영장 등이 포함된다. 역사문화관광으로는 솔뫼성지·기지시줄다리기·면천읍성, 유적지 등이 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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