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11.22 · 문화·교육 · 한수미
[외국인들이 보는 당진 3] 영어교사 런던 청년 닉당진전통시장·기지시줄다리기축제 인상적
런던 청년 닉(34)은 호주에서 유학생활을 하면서 한국인 친구를 사귀게 된 것이 한국과의 첫 인연이었다. 유학생활을 끝내고 한국인 친구와 3주간 한국을 여행하면서 한국, 전통에 대한 아름다움을 느끼고 이곳에 정착하기로 마음 먹었다. 경기도 용인에서 학…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6건 · '왜목마을 하면' · 201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3.11.22 · 문화·교육 · 한수미
런던 청년 닉(34)은 호주에서 유학생활을 하면서 한국인 친구를 사귀게 된 것이 한국과의 첫 인연이었다. 유학생활을 끝내고 한국인 친구와 3주간 한국을 여행하면서 한국, 전통에 대한 아름다움을 느끼고 이곳에 정착하기로 마음 먹었다. 경기도 용인에서 학…
2013.11.09 · 산업·경제 · 임아연
…장고항1리 주민들의 환영에 대해 무척 감사하다”며 “당진에서 ‘회’라고 하면 마섬포구를 떠올 릴 수 있도록 과거 성구미 못지않은 관광명소로 성장시켜 나가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주민들은 석문국가산업단지 개발이 활발히 이뤄지면 이 지역 상권…
2013.07.22 · 정책·행정 · 이규일
…진은 면천면 재무계장에서 퇴임하며 찍은 사진이다. 공직 생활을 27년간 하면서 당진시의 여러 지역을 거쳤다. IMF로 경제가 어렵던 시기에 공직자의 정년이 60세에서 57세로 줄었다. 무려 3년을 일찍 정년퇴임하니 여러 가지로 아쉬움이 많이 남았다. …
2013.07.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구 군청사 외벽인 1구간은 ‘당진 비경도’로 기지시줄다리기, 서해대교, 왜목마을 등으로 그림만 보아도 당진을 알 수 있다. 좁은 골목길로 이어지는 2구간은 당진 성당에서 당진교회로 조성돼 있다. 이 구간은 ‘몬드리안의 골목’이라는 주제로 천천히 사색을…
2013.07.08 · 지역사회 · 임아연
지형이 왜가리의 목처럼 가늘게 생겨 이름 붙은 왜목마을은 해가 뜨는 서해안 마을으로 유명하다. 지형의 특성상 동쪽으로 형성된 해변 때문에 서해안임에도 불구하고 이곳에서는 해돋이를 볼 수 있어 새해 첫 날은 물론 수많은 관광객이 이곳을 찾고 있다. 왜목…
2013.02.08 · 정책·행정 · 이선정
…에 도움이 되는 부분이 있는지 살펴보겠다. 만약 주민들에게 피해가 없고 왜목마을 관광에 피해를 주지 않는다면 집행부와 긴밀히 협조해 슬기롭게 대처해 나갈 계획이다. 시민들 사이에 당진시 인사가 잦아 사업의 연속성이 떨어진다는 의견이 있다. 의장의 입장…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