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08.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왜목마을 오·폐수로 ‘몸살’
당진군 “영업행위 불가한 건물들 대책 없어” 수수방관 【석문】 올 2월 관광지로 지정된 왜목마을 주변 상가건물에서 나오는 오·폐수가 하수처리시설을 거치지 않고 그냥 바다로 방류되고 있어 환경오염은 물론 악취로 인해 찾아오는 관광객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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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건 · '왜목 관광지' · 지역사회 · 200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2.08.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군 “영업행위 불가한 건물들 대책 없어” 수수방관 【석문】 올 2월 관광지로 지정된 왜목마을 주변 상가건물에서 나오는 오·폐수가 하수처리시설을 거치지 않고 그냥 바다로 방류되고 있어 환경오염은 물론 악취로 인해 찾아오는 관광객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
2002.03.08 · 지역사회 · 유종준
‘다시 찾는 관광지’ 조성위한 대책 시급해 지난해 9월 서해안고속도로의 연장개통 이후 삽교호 관광지를 찾는 관광객이 급격히 줄어들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당진군이 밝힌 ‘관광지별 관광객 이동현황’에 따르면 지난 한 해 당진군을 찾은 관광객은 335만…
2002.03.08 · 지역사회 · 유종준
당진군 석문면 교로리 일원이 관광지로 지정됐다. 서해안 유일의 ‘해뜨고 지는 마을’로 유명한 석문면 교로리 왜목마을 일원 13만2,253㎡가 지난 2월26일 충청남도지사로부터 관광지 지정을 위한 승인을 받았다. 당진군은 그동안 이 지역의 관광지 조성을…
2002.01.07 · 지역사회 · 유종준
불꽃놀이·노래자랑·자동차극장 등 이벤트 마련 2002년 1월1일 왜목 해돋이 행사에 3만여명의 관광객들이 운집해 새해의 소망을 빌며 가족과 이웃의 안녕을 기원했다. 서해 일출의 장관을 보기 위해 전국에서 모인 관광객들은 전날 내린 비로 한결 투명해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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