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02.28 · 문화·교육 · 유종준
문화/잊혀진 정월대보름 축제 부활
…‘대보름 달맞이 행사’열어 쥐불놀이·달집태우기 등 옛모습 재연 최평곤씨 왜목 설치작품도 불태워져 석문면 교로3리 마을회(이장 손필승)에서 주관한 ‘다릿길 정월대보름 달맞이 축제’가 정월대보름인 지난 19일 3백여명의 주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대하게 진…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4건 · '왜목 해돋이' · 문화·교육 · 200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0.02.28 · 문화·교육 · 유종준
…‘대보름 달맞이 행사’열어 쥐불놀이·달집태우기 등 옛모습 재연 최평곤씨 왜목 설치작품도 불태워져 석문면 교로3리 마을회(이장 손필승)에서 주관한 ‘다릿길 정월대보름 달맞이 축제’가 정월대보름인 지난 19일 3백여명의 주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대하게 진…
2000.02.21 · 문화·교육 · 이명자
… 조성 개발대상지 대부분 사유지, 실현 가능성 의문도 해뜨고 지는 마을 왜목이 오는 2003년까지 연간 31만여명이 찾는 관광지로 조성될 전망이다. 당진군은 올해 10만 해돋이 인파를 모은 왜목을 관광지로 조성하기로 하고 국토이용계획 변경 및 관광지 …
2000.01.17 · 문화·교육 · 이명자
“교통난 사상 최악”, “손님맞이 준비도 안하고 홍보만” 새해 첫날 왜목 해돋이 행사에 대한 네티즌들의 평은 신랄했다. 새해 연휴후 당진군 인터넷 홈페이지에 올라온 왜목행사에 대한 이들의 평은 한마디로 ‘손님맞을 준비도 안한 채 홍보만 요란했다’는 것…
2000.01.10 · 문화·교육 · 이명자
-2000 왜목, 얻은 것과 잃은 것 식당·숙박업소 등 ‘반짝 특수’ 누려 교통대란, 일부 바가지 상혼 “과연 좋은 인상 남겼나” 반성도 2000년 1월1일 당진은 사람에 놀라고, 차량에 놀라며 새천년을 맞이했다. 개군이래 최대의 인파(당진군 추산 1…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