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10.02 · 지역사회 · 김예나
■하늘소망교회 김옥경 전도사외국인 노동자들의 ‘누나’
… 당진을 찾은 그는 현재 하늘소망교회(담임목사 임종태)가 주최하고 있는 외국인근로자 대상 제자훈련예배에서 사역을 하고 있다. 그는 그동안 67개국을 여행하며 견문과 지식을 넓혀왔으며, 자연스레 영어를 비롯한 일어, 중국어 등 다양한 외국어를 배웠다.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4건 · '외국인 노동자들의'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6.10.02 · 지역사회 · 김예나
… 당진을 찾은 그는 현재 하늘소망교회(담임목사 임종태)가 주최하고 있는 외국인근로자 대상 제자훈련예배에서 사역을 하고 있다. 그는 그동안 67개국을 여행하며 견문과 지식을 넓혀왔으며, 자연스레 영어를 비롯한 일어, 중국어 등 다양한 외국어를 배웠다. …
2009.04.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의 특색 때문에 다른 아시아의 인력 수입국과 달리 최근에 밀려온 서구의 외국인과는 상당히 다른 시각으로 보고 있다. 아시아권 외국인 노동자들은 외모에 의해서 식별이 되면서 한국인의 독특한 민족성에 의해 소외를 당하거나 압제를 당하는 사례를 접하게 된다…
2006.10.16 · 지역사회 · 유종준 기자
…차등 요금제가 폐지되고 단일요금제가 시행되면서 원거리 이용자들과 노인, 외국인 노동자들의 이용이 늘어나는 등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당진군은 이 달 1일부터 90개 전 노선에 대해 그동안 기본요금 900원에 10km를 넘을 경우 83.68원의 추가요…
2004.09.04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외국인들 대부분 “당진은 삶의 터전이 아닌 ‘돈벌이 장소’” 연령층 20~40대 대부분, 중국계 가장 많아 2002년 이후 당진군에 등록된 외국인 수가 3배가량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 등록된 외국인 중에는 중국 국적을 가진 경우가 전체의 39.7…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