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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외국인 우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건
연도
2025년

5건 · '외국인 우리' · 지역사회 · 202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5.11.13 · 지역사회 · 김유현

    유튜브로 보는 이번주 당진방송

    … 새로운 형태의 체납까지 놓치지 않는 철저한 조치를 시행하고 있습니다. 외국인 시민들을 위한 다국어 안내 책자 배포, 2024년 조직개편으로 전문성 강화, 그리고 충청남도 세외수입 연찬회 2년 연속 최우수상 수상! 납세자의 권리를 지키고, 공정한 행정…

  2. 2025.08.15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우리마을 이야기 ⑤] 당진2동 대덕3통

    … 주고 있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어 “앞으로도 더 열심히 해서 우리 3통 경로당이 나날이 발전될 수 있게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 이한경 개발위원장도 “회관이 협소하다 보니 회의나 잔치를 한다고 해도 ‘너무 좁아서 들어갈 데도 없다’고 하는 …

  3. 2025.05.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가족이 사라져가는 시대, 다양한 가족의 포용

    …만 되면 미디어를 채우는 것은 온통 정상가족에 대한 이야기로 집중된다. 우리 사회가 현실적으로 존재하고 있는 다양한 형태의 가족들에 대해서는 잘 조명되지 않는다. 기존의 정상 가족 이데올로기를 강화하는 이벤트보다, 가족의 형태가 어떻든지 상관없이 가족…

  4. 2025.04.18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주민자치회 탐방] 당진1동 주민자치회 “도시농부가 1동의 미래입니다”

    …해, 지역별 주민 참여를 유도할 계획이다. 하 회장은 “1동은 이주민, 외국인, 다문화 가정도 많은 복합 동네다. 지역 간, 계층 간의 교류와 접점을 마련하는 게 무엇보다 시급하다”고 강조했다. 도시농부 프로젝트, 주민자치회의 미래 이처럼 외형적인 성…

  5. 2025.03.14 · 지역사회 · 이태경

    [세상 사는 이야기] 세한대 사회복지상담학과에 재학 중인 만학도 박성란·박영란 쌍둥이 자매 "꿈도 똑 닮은 쌍둥이 자매의 도전"

    …론 충청남도 도민인권지킴이단으로 새로운 활동에 도전하고 있다. “엄마, 우리 그냥 자매로 태어났으면 좋았을까?” 지금에야 쌍둥이를 많이 볼 수 있지만 두 자매가 태어났던 그때만 해도 흔치 않았다. 신평초에 입학했을 때 한 학년에 300여 명이 넘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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