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2.18 · 문화·교육 · 김예나
[다문화 이야기] 베트남 출신 원하니 씨(신평면 거산리) “베트남에서 태어났지만, 이젠 ‘당진 사람’이에요”
…들이 있으니 한국에서 더 열심히 살아야겠다는 생각을 한다”고 말했다. “외국인 친구들 돕고 싶어요” 원 씨는 앞으로 한국에 적응하기 어려워하는 외국인 친구들을 도우며 살고 싶다. 코리안 드림을 갖고 한국에 온 이들이 열심히 살고 싶어도 언어와 문화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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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건 · '외국인 우리'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7.12.18 · 문화·교육 · 김예나
…들이 있으니 한국에서 더 열심히 살아야겠다는 생각을 한다”고 말했다. “외국인 친구들 돕고 싶어요” 원 씨는 앞으로 한국에 적응하기 어려워하는 외국인 친구들을 도우며 살고 싶다. 코리안 드림을 갖고 한국에 온 이들이 열심히 살고 싶어도 언어와 문화적 …
2017.11.13 · 지역사회 · 김예나
…현궁 등 고궁에서 전통문화를 보급하는데 앞장 서왔다. 또한 한옥마을에서 외국인들에게 우리의 전통문화와 다도문화 체험을 돕고, 국내·외를 오가며 성균관 중앙회 여성유도회와 함께 국제문화교류에 힘썼다. 이후 고향에서 차(茶)문화를 보급하고파 당진으로 내려…
2017.11.0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지난 8월, 당진YMCA가 당진시로부터 위탁운영법인으로 결정되고 당진시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를 운영하게 됐다. 개소식을 갖고 업무를 시작한지가 두 달 반이 순식간에 지나갔다. 개소식 전부터 신 터미널 내에 위치한 20평 남짓의 사무실에 이주외국인근로자들…
2017.09.30 · 지역사회 · 김석준
…하느님의 영광을 드러내는 행위가 바로 순교”라며 “순교의 본뜻을 깨달아 우리 모두 이 시대애 순교자가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다음은 김대건 안드레아 신부의 죄목과 순교에 대한 내용을 정리한 것이다. <김대건 안드레아 신부의 죄목과 순교> 김 …
2017.09.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로운 아파트 공사 현장들의 획일화된 모습이었다. 그리고 개발에 목말랐던 우리시대 자화상을 대변시키기라도 하듯 도시개발사업 예정지구라는 커다란 표지판은 이 도시의 밝은 미래를 증명하고 싶어 하는 위정자들의 외침처럼 느껴졌다. 처음에는 상가주택과 다세대가…
2017.09.17 · 문화·교육 · 임아연
…가 지난 10일 석문면 삼화리에 위치한 보덕사에서 열렸다. ‘당진시민과 외국인근로자, 다문화 가정이 함께하는 동행’이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음악제에서는 당진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 다문화봉사자들이 필리핀·중국·캄보디아 전통춤·전통음악 공연을 선보였으며, 당…
2017.06.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림 대축제’가 충남도청 문예회관에서 지난 20일 열렸다. 다문화 가족과 외국인 근로자 등이 참여한 가운데 열린 이번 대축제는 가족친화적 사회분위기 조성으로 가족 간 화합의 장을 펼치고자 마련됐다. “세계를 품은 충남! 우리는 이웃·친구·가족”이라는 주…
2017.05.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세계인의 날은 2007년 재한외국인 처우 기본법 제19조에 의거하여 법정기념일인 5월 20일로 지정되었다. 이 날은 국내에 체류하는 외국인과 국민이 함께 어울리며 소통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함으로써, 다채로운 문화교류를 통해 서로를 이해하고 더불어 살아…
2017.04.28 · 정책·행정 · 임아연
…져보아야 한다. 19세기 후반, 아르헨티나는 이탈리아 여성이 3D업종의 외국인 노동자로 취업할 정도로 잘 사는 나라였다. 그러나 후안 도밍고 페론 대통령이 집권한 20세기 중반부터 내리막길을 걷게 된다. 아르헨티나는 페론 대통령으로 인해 국력의 균열이…
2017.03.04 · 문화·교육 · 한수미
…진행할 예정이다. 이날 강의는 민족문제연구소 방학진 기획실장이 맡았으며 우리 문화 속에 남아 있는 일제의 잔재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갖는다. 교육은 당진종합복지타운 5층 당진시자원봉사센터 교육실에서 진행되며 참가비는 없다. ■문의 : 010-3499…
2017.01.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민들도 이해하기 어려운 정치적, 사회적 그리고 문화적 분쟁의 소용돌이를 외국인들이 자신들의 시각으로 인식하기란 거의 불가능한 일이 될 수 있기 때문이다. 이런 상황에서 필자 주변의 독일 친구들에게 박근혜 탄핵은 동시대를 살아가는 현대인들에게 한국이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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