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12.1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칼럼]김영경 당진시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 팀장당진시 일용직 외국인 근로자를 상담하며
당진시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에서 미등록(불법체류자) 외국인과 재외동포를 대상으로 임금체불과 퇴직금에 관한 상담을 하다보면 한 사업장에서 1년을 근무하든 10년을 근무하든 하루 일당 금액을 책정하고 일하기 때문에 자신이 일용직이라고 생각한다. 일용직으로 일…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3건 · '외국인 직접' · 202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1.12.1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당진시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에서 미등록(불법체류자) 외국인과 재외동포를 대상으로 임금체불과 퇴직금에 관한 상담을 하다보면 한 사업장에서 1년을 근무하든 10년을 근무하든 하루 일당 금액을 책정하고 일하기 때문에 자신이 일용직이라고 생각한다. 일용직으로 일…
2021.11.20 · 산업·경제 · 한수미
당진시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센터장 권중원, 이하 센터)가 당진시 일용직 이주외국인노동자 실태조사를 실시한 가운데 아픈데도 의사소통이 어려워 의료기관을 찾지 못한다고 응답한 외곡인 비율이 23.3%로 나타났다. 이어 교통이 불편해서(20.9%), 보험이 …
2021.11.09 · 산업·경제 · 한수미
당진시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센터장 권중원, 이하 센터) 당진시 일용직 이주외국인노동자 실태조사를 실시한 가운데 아픈데도 의사소통이 어려워 의료 기관을 찾지 않는다는 비율이 응답자 23.3%로 나타났다. 이어 교통이 불편해서(20.9%), 보험이 없어서(…
2021.11.01 · 지역사회 · 한수미
…이장을 통해 고장난 가로등을 수리해 달라고 요구했으나 반영이 되지 않아 직접 행정복지센터 담당자까지 찾아갔다. 하지만 수리할 업체가 선정되지 않았다고 미뤄 오늘에 이르렀다. 농촌에는 어둡고 후미진 곳이 많아 통행이 위험하다. 가로등을 고쳐달라.” 김홍…
2021.09.1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표했다. 반도체 제조용 가스를 생산하는 다이킨공업을 송산제2일반산업단지 외국인 투자지역에 유치했다는 것이다. 충남도·당진시와 투자유치 협약을 체결한 다이킨공업은 국내 씨앤지하이테크사와 합작법인을 설립해 송산제2일반산업단지 외국인 투자지역 3만4070㎡…
2021.09.10 · 산업·경제 · 김예나
…. 코로나19 상황이 진정되고 나중에 해외에 가게 되면 한 두 마디라도 외국인과 대화하고 싶습니다.” 한편 그는 당진시대 독자들에게 <부부로 산다는 것>이라는 책을 추천했다. 이 책은 2007년 당시 김득환 석문농협 조합장에게 추석명절에 선물받은 책이…
2021.08.17 · 문화·교육 · 한수미
…맞아 머리를 다친 고려인이 당진종합병원으로 이송되고 있다는 소식이 당진시외국인지원센터(센터장 권중원, 이하 당진센터)로 전해졌다. 센터는 긴급히 통역사 최타냐 씨를 병원으로 파견했다. 그런데 알고 보니 2개월 전 사고가 발생했고, 해당 고려인은 그동안…
2021.07.0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자와 응답자의 부담 경감될 것으로 기대된다.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하여 직접 대면하지 않고 PC 인터넷조사 등으로 편리하게 조사에 응할 수 있으며, 그 외에는 방문조사를 실시하게 된다. 안전한 조사가 이루어지기 위해서는 인터넷조사에 적극적인 참여가 필…
2021.04.23 · 산업·경제 · 한수미
당진을 찾은 외국인 근로자는 현재 5640명에 이른다. 코리안 드림을 꿈꾸고 한국을 찾았지만, 언어와 문화 모든 것이 다른 이곳에서 정착하기는 쉽지 않은 일이다. 송악읍 부곡리에 위치한 ㈜대한PNC(대표 신대건, 이하 대한피엔씨)는 외국인 근로자와 함…
2021.04.13 · 산업·경제 · 김예나
고령화로 인해 농촌 일손이 부족한데 이어 코로나19로 외국인 인력까지 없어 농민들이 어려움을 토로하고 있다. 통계청에서 발표한 연도별 65세 이상 충청남도 농가인구를 비교해보면 2015년에는 12만8000명에서 2019년 13만5000명으로 7000명…
2021.03.02 · 지역사회 · 김예나
…”며 “전 재정의 50%를 봉사하는데 사용하는 것이 목표”라고 전했다. 외국인교회에 협력 합덕과 우강지역에는 일자리를 찾아 타국에서 당진을 찾은 외국인들이 많이 거주하고 있다. 특히 고려인 가정들이 늘어나고 있는 추세다. 이에 세류교회 교인들은 한글교…
2021.02.01 · 지역사회 · 한수미
현대제철 마중물 주부봉사단(단장 최선민)이 직접 만든 목도리를 외국인 근로자 200명에게 전달하며 새해 첫 사회공헌 활동을 시작했다. 지난달 22일 당진시복지재단 회의실에서 진행된 전달식에는 당진제철소 고영훈 총무실장과 당진시복지재단 왕현정 이사장, …
2021.01.29 · 문화·교육 · 한수미
…전만 해도 죽음을 입 밖으로 꺼내놓지 않았지만 지금은 오히려 어르신들이 직접 강의를 요청하고 사전연명의료의향서까지 관심을 둔다고. 웰다잉연구회 회원인 김보영 씨는 “죽음과 삶은 구별되는 것이 아닌 종이 앞장과 뒷장 같은 것”이라며 “죽음을 잘 준비하며…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