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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외지인 부동산’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기간
1993—2026

4건 · '외지인 부동산' · 환경·안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6.04.03 · 환경·안전 · 최운연 기자

    르포] 대호지 산불화재 이후 3년…검게 탄 고사목 아래 주민 불안은 현재진행형

    …와 약초가 지천이라 동네 사람들이 나눠 먹기도 했는데, 불이 난 뒤로는 외지인들이 차를 끌고 와 싹쓸이해간다”며 “남은 게 하나도 없다”고 토로했다. 외지인들의 무분별한 무단 채취는 불타버린 산을 겨우 버티고 있는 마을 주민들에게 또 다른 상처가 되고…

  2. 2024.11.01 · 환경·안전 · 방자연 기자

    [신설상가] 광개토누리 Business Office (수청동) “작은 사무공간, 쉐어하세요”

    …공간을 운영 중인 김재상 대표는 당진초, 호서중·고를 졸업하고 서울에서 부동산 관련 업무를 하다 32년 만에 고향인 당진으로 돌아왔다. 김 대표는 “고향에 와보니 급하게 PC, 복사나 팩스 등을 사용할만한 곳이 없어 불편했다”며 “불편한 분들이 있을 …

  3. 2009.06.22 · 환경·안전 · 우현선

    [한국농어촌공사의 순성 성북리 전원마을 조성 관련(2)]“아미산 자락은 당진 생태계 심장부, 훼손막아야”

    … 분열에 대해서도 우려했다. “수 억원을 투자해 전원마을에 들어오게 될 외지인들과 현 주민들 간에 문화적 차이 등으로 인해 공동체가 분열될 우려도 있습니다. 전원마을이 현지 주민들과 동떨어진 섬처럼 조성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인터뷰 | (사)한국조류…

  4. 1996.04.0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산주 45%가 외지인

    당진군내 임야중 외지인 소유로 된 임야가 적지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 때문에 군의 조림사업이 만성적인 어려움을 겪고 있다. 지난 95년 상반기 당진군이 조사한 바에 따르면 관내에 임야를 갖고 있는 산주 총 2만7천7백5명중 관내 거주자와 외지인 비율…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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