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09.05 · 문화·교육 · 이명자
[ 용연교회 박대복 목사부부의 ‘농촌교회 이야기’]“인재 키워야 세상 바꾸지요”
석문면 교로리 용연교회는 일요일 오후엔 동네 아이들의 한자교실로 바뀐다. 초등학교 1학년짜리 아이부터 고등학생까지 모두 12명. 벌써 1년 넘게 아이들을 가르치고 있는 사람은 이 교회 박대복 목사(41)와 부인 방효연씨(43)다. 일요일 오후 두시간을…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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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용연교회 박대복'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5.09.05 · 문화·교육 · 이명자
석문면 교로리 용연교회는 일요일 오후엔 동네 아이들의 한자교실로 바뀐다. 초등학교 1학년짜리 아이부터 고등학생까지 모두 12명. 벌써 1년 넘게 아이들을 가르치고 있는 사람은 이 교회 박대복 목사(41)와 부인 방효연씨(43)다. 일요일 오후 두시간을…
2005.08.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울 강남의 청소년들이 당진 왜목 해변의 쓰레기를 주웠다. 석문면 교로리 용연교회(목사 박대복)로 수련회를 온 삼성성결교회 학생 45명은 지난 2일. 해변가요제 등으로 어지러워진 왜목 일대에서 바닷가에 버려진 쓰레기를 주우며 의미있는 일정을 보냈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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