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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강면 경로당’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건
연도
2015년

5건 · '우강면 경로당' · 지역사회 · 201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5.12.03 · 지역사회 · 임아연

    함께 생활하며 외로움 잊어요

    …난 3일 개소했다. 독거노인 공동생활제란 유휴건물 및 개인주택을 활용해 경로당을 이용하지 못하는 독거노인들이 공동으로 생활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함으로써 노인들 스스로 서로를 보살필 수 있도록 하는 사업이다. 홀로 사는 노인들의 고독사를 예방하고 응급…

  2. 2015.11.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지역 곳곳에서 전하는 사랑의 김치

    …순원·박명자)가 직접 기른 배추로 김치 2000포기를 담가 노인요양원과 경로당, 독거노인들에게 전달했다. 새마을지도자 송산면협의회·부녀회(회장 박영구·김민주)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하기 위한 김장김치를 담갔다. 새마을지도자 정미면협의회·부녀회…

  3. 2015.10.08 · 지역사회 · 임아연

    “어르신 만수무강 하세요”

    …복지 증진에 기여한 유공자에게 표창장이 전달됐다. 또한 대호지면 마중리 경로당 외 9개 경로당 회원들이 경로당 활성화 프로그램을 통해 배운 기공체조, 농악, 아코디언 연주 등을 발표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행사 이외에 각 읍·면·동에서는 경로잔치가 …

  4. 2015.02.27 · 지역사회 · 임아연

    새마을소식

    …부녀회(회장 최성복·김민주)는 지난달 13일 송산면 내에 있는 각 마을 경로당 19개소에 떡국떡을 10kg씩 전달했다. 새마을지도자 석문면협의회·부녀회(회장 장헌행·원복희)에서는 지난달 16일 지역 내 어려운 이웃 57가정에 떡국떡과 쌀을 전달했으며,…

  5. 2015.02.06 · 지역사회 · 한수미

    밥 한 끼로 하나 되는 마을

    배에서 꼬르륵 소리가 날 점심 무렵, 우강면 내경1리 경로당에선 밥 짓는 냄새가 가득하다. 진수성찬은 아니더라도 정겨움이 가득 담긴 시골밥상이 매일 차려지고, 주민들은 삼삼오오 모여 함께 식사를 나눈다. 주민들은 지난 1월부터 경로당에서 함께 밥을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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