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5.08.2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윤석현 우강 제일가든
… 지고 아까운 시간만 좀먹게 할 수는 없는 것이다. 윤석현(43세)씨! 우강면 송산리. 당산의 동쪽 허리자락을 휘어감으면서 1만7천여평에 경사도가 20~40도에 미끈하게 흐르는 곳에 9년전부터 “제일가든”이 자리잡고 있다. 계단식에 원두막도 몇 채있고…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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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우강면 기관' · 199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5.08.2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지고 아까운 시간만 좀먹게 할 수는 없는 것이다. 윤석현(43세)씨! 우강면 송산리. 당산의 동쪽 허리자락을 휘어감으면서 1만7천여평에 경사도가 20~40도에 미끈하게 흐르는 곳에 9년전부터 “제일가든”이 자리잡고 있다. 계단식에 원두막도 몇 채있고…
1995.02.0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열린다. 토론회는 지방자치시대를 앞두고 기존 농업정책에 대한 정치·행정기관의 반성과 앞으로의 대책을 제시해 국제화의 난관을 기관과 농민이 함께 극복해 나가자는 취지에서 마련되었다. 이날 토론회에는 도의원 김종성·김좌영씨와 우강면 출신 유태철 군의원이…
1995.02.06 · 인물·동정 · 당진시대
…1월 26일 공주문예회관에서 박중배 도지사등 관계자들과 수상자로 확정된 기관·개인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번 시상에서 조희숙씨는 오랜 여성지도자 생활을 해오는 가운데 농촌환경개선과 부녀자 소득증대, 식생활 개선등에 기여한 공으로 은상을 수상했다.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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