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10.1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사건사고] 승용차에 치인 60대 여성 숨져
승용차에 치인 60대 여성 숨져 지난 14일 오후 6시30분경 우강면 내경리 마을회관 부근 도로에서 이모(45, 남, 우강면 내경리)씨가 운전하던 스포티지 승용차가 도로를 걸어가던 이모(69, 여)씨를 치었다. 이 사고로 보행자 이씨가 그 자리에서 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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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건 · '우강면 내경리' · 200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5.10.1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승용차에 치인 60대 여성 숨져 지난 14일 오후 6시30분경 우강면 내경리 마을회관 부근 도로에서 이모(45, 남, 우강면 내경리)씨가 운전하던 스포티지 승용차가 도로를 걸어가던 이모(69, 여)씨를 치었다. 이 사고로 보행자 이씨가 그 자리에서 숨…
2005.05.16 · 정책·행정 · 이명자
【우강】 우강면 내경리와 아산시 선장면을 잇는 선우대교의 개통일정이 당초 계획보다 2년 정도 늦춰질 전망이다. 11일, 이 공사를 시행하고 있는 충청남도 종합건설사업소에 따르면 지방도 623호선과 만나는 지점인 아산시 선장면 신창리 구간이 당초 3지교…
2005.04.12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화마’에 모든 것을 빼앗긴 김씨 부부 지난달 17일 새벽 김희원(44, 우강면 내경리) 부부에게는 예기치 않은 불행이 찾아왔다. 잠시도 눈을 뗀 적 없을 만큼 애지중지 일궈 온 축사가 전기누전으로 추정되는 화재로 인해 모두 타고 그 안에서 기르던 돼지…
2005.03.2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우강】 지난 17일 새벽 1시50분경 우강면 내경리 김모(43)씨 소유의 돈사에서 원인미상의 불이 나 김씨가 사육하던 돼지 1500여두가 폐사했다. 불은 즉시 출동한 소방관들에 의해 30여분만에 꺼졌다. 당진소방서 관계자는 “인명피해는 없었으며 정확…
2005.03.02 · 정책·행정 · 김항룡 기자
…부르다가 조선시대 행정구역이 변하여 안 내(內) 고래 경(鯨)자를 써서 내경리라 명칭하여 예부터 지금까지 전해지고 있다.」 길 잃은 고래의 넋을 위로하고 마을의 안녕을 기원하는 고래탑제는 비교적 간단하게 진행됐다. 도포를 입은 제주들이 제를 지내고 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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