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2.10 · 인물·동정 · 임아연
독립운동 공로 인정…대통령 표창
우강면 내경1리에 거주하는 김채금(94) 할머니의 조부 故 김영찬 옹이 최근 독립운동에 참여한 공적을 인정받아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 1919년 독립만세운동이 전국에 일었던 당시 43세였던 故 김영찬 옹은 고향인 아산시 선장면에서 독립만세운동에 참여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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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건 · '우강면 내경'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8.12.10 · 인물·동정 · 임아연
우강면 내경1리에 거주하는 김채금(94) 할머니의 조부 故 김영찬 옹이 최근 독립운동에 참여한 공적을 인정받아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 1919년 독립만세운동이 전국에 일었던 당시 43세였던 故 김영찬 옹은 고향인 아산시 선장면에서 독립만세운동에 참여했…
2018.12.07 · 산업·경제 · 임아연
고래가 드나들었다는 바닷가 마을은 삽교호방조제가 건설된 이후 너른 우강평야로 변했다. 지평선 너머까지 황금빛 물결이 넘실거리는 이곳에서 40여 년간 농사를 지어온 이남일(62) 씨는 최근 아들 이승수(29) 씨와 함께 루다영농조합법인을 설립하고, 도시…
2018.11.13 · 지역사회 · 김예나
…활동을, 27일에는 당진3동 경로잔치 급식봉사를 진행했다. 새마을지도자 우강면협의회·부녀회(회장 정낙정·문순례)가 지난달 30일 구 내경초등학교에서 열린 우강면 경로잔치에 참여해 급식봉사를 펼쳤다. 새마을지도자 면천면협의회·부녀회(회장 이석범·박창애)…
2018.11.13 · 지역사회 · 김예나
… 읍·면·동에서 개최되고 있는 가운데, 지난달 30일 합덕읍과 고대면, 우강면에서 경로잔치가 개최됐다. 합덕읍 경로잔치는 합덕읍민회관에서, 고대면 경로잔치는 고대게이트볼장에서, 우강면 경로잔치는 구 내경초등학교에서 열렸다.
2018.09.2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우강면 내경2리의 자랑인 김순례 할머니는 올해 94세로 마을에서 최장수 노인이다. 매일 오전 11시경이면 마을 경로당을 찾는 김 할머니는 경로당에 손님이 왔을 때 반갑게 맞이하며, 달달한 커피를 내줄 정도로 정정하다. 전성수 노인회장은 김순례 할머니가…
2018.09.21 · 문화·교육 · 김예나
우강면 내경2리 토박이인 전성수 씨는 우강면 내경2리 노인회장을 맡은지 올해로 3년 째다. 내경2리 노인회에는 68명의 노인들이 소속돼 있다. 전 회장은 내경2리의 자랑으로 ‘화목’과 ‘어른 공경’을 꼽았다. 반면 아쉬운 점이 있다면 아기울음소리가 끊…
2018.06.09 · 산업·경제 · 임아연
…안 구독해 왔다”면서 “일주일에 한 번 발행되는 게 아쉽다”고 말했다. 우강면 내경1리 이장을 하면서 특히 새마을소식을 통해 타 지역이 추진하는 우리마을 사랑운동 사업 등 마을 소식 또한 눈여겨보고 있다고. 내경리의 오랜 전통으로 내려오는 고래탑제도 …
2018.03.04 · 지역사회 · 임아연
우강면 내경1리 부녀회 이인숙 회장과 장동우 총무가 정월대보름을 맞아 지난달 28일 주민들에게 점심식사를 대접했다. 방조제가 건설되기 전 바닷물이 들어왔던 내경리는 마을 이름처럼 마을 앞 바다까지 고래가 드나들었다는 전설이 내려오고 있다. 어느 날 떠…

2018.02.1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현안 등에 대해 의견을 제기했다. 이번 호에서는 지난달 31일에 진행된 우강면 순방과 지난 5일에 열린 당진3동 순방에서 건의된 사항을 보도한다. 우강면 유성남 우강면 면장 우강면 복지회관 시설이 노후해 이용하기가 어렵다. 월 평균 300명의 주민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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