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11.20 · 정책·행정 · 한수미
“8년을 버텼는데 천막 농성 1년 못 버티겠나”[르포] 무기한 천막 농성 돌입한 ‘소들섬을 사랑하는 사람들’
…설 막아야 한다” 천막농성이 계속되면서 응원의 목소리도 이어지고 있다. 우강면 주민들은 조를 나눠 천막농성 현장을 찾아 이들과 함께 하고 있으며, 지역 내 여러 시민사회단체의 위문도 이어졌다. 사람들의 따뜻한 말 한마디와 관심에 곧 다가올 영하의 추위…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9건 · '우강면 송전선로' · 정책·행정 · 202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1.11.20 · 정책·행정 · 한수미
…설 막아야 한다” 천막농성이 계속되면서 응원의 목소리도 이어지고 있다. 우강면 주민들은 조를 나눠 천막농성 현장을 찾아 이들과 함께 하고 있으며, 지역 내 여러 시민사회단체의 위문도 이어졌다. 사람들의 따뜻한 말 한마디와 관심에 곧 다가올 영하의 추위…
2021.11.08 · 정책·행정 · 김예나
… 1차 본회의에서 ‘당진시 소들섬 보존을 위한 야생생물보호구역 지정 및 송전선로 지중화 촉구 결의안’을 채택했다. 이계양 충남도의회 의원이 대표 발의한 이 결의안은 우강면 소들섬 일원을 야생생물 보호구역으로 지정하고, 북당진-신탕정간 송전탑 및 송전선…
2021.09.18 · 정책·행정 · 김예나
소들섬을 사랑하는 사람들(대표 김영란)과 우강면송전선로 반대대책위원회(위원장 최상훈)가 지난 14일 김홍장 당진시장과 면담을 갖고 송전선로 지중화를 통해 소들섬을 지킬 수 있도록 당진시가 적극행정을 펼쳐 달라고 요구했다. 이들은 소들섬을 야생생물보호구…
2021.09.10 · 정책·행정 · 임아연
… 고압 송전철탑 건설을 추진하며 논란이 일고 있다. 주민들은 이 일대의 송전선로를 지중화해 지역의 생태환경을 지켜야 한다는 입장이다. 이에 지난달 31일 우강초등학교 학생들과 우강면민들은 당진시민 400여 명의 서명을 받아 ‘소들섬을 야생동물 보호구역…
2021.09.07 · 정책·행정 · 임아연
… 고압 송전철탑 건설을 추진하며 논란이 일고 있다. 주민들은 이 일대의 송전선로를 지중화해 지역의 생태환경을 지켜야 한다는 입장이다. 이에 지난달 31일 우강초등학교 학생들과 우강면민들은 400여 명의 서명을 받아 ‘소들섬을 야생동물 보호구역으로 지정…
2021.06.11 · 정책·행정 · 김예나
한국전력이 북당진-신탕정 간 345kV 송전선로 건설사업을 추진하는 가운데, 우강면송전선로설치 반대대책위원회(위원장 최상훈, 이하 반대대책위)와 한국전력 간의 간담회가 지난 8일 소들쉼터에서 열렸다. 그러나 지난 3월에 열린 간담회에 이어 이번에도 의…
2021.04.09 · 정책·행정 · 김예나
한국전력이 우강면 신촌리 소들섬에 송전철탑을 세우기 위해 대전지방국토관리청(국토청)에 하천 점용허가를 신청한 가운데, 이를 반려해온 국토청을 상대로 낸 행정소송에서 패소했다. 법원이 국토청의 손을 들어준 것이다. 대전지방국토관리청 하천공사과에 따르면 …

2021.03.19 · 정책·행정 · 김예나
춘래불사춘(春來不似春). 봄이 와도 봄이 아니다. 최근 한국전력이 우강면 구간에 해당하는 삽교호 일대에 북당진-신탕정 간 345kV 송전선로 건설사업을 강행하겠다고 밝히면서 우강면 주민들이 크게 반발하고 있다. 지난 6년 동안 송전선로 건설 반대를 외…
2021.03.19 · 정책·행정 · 김예나
우강면 송전선로 반대대책위원회에서는 이번 간담회에서 송전선로 지중화 문제를 두고 어기구 국회의원에게 서운함을 토로했다. 어기구 국회의원과 범시민대책위, 한국전력이 송전선로 문제 해결을 위한 T/F팀을 구성하고 그동안 회의를 진행해왔다. 그러나 우강면민…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