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강면 원치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1건
기간
1993—2026

11건 · '우강면 원치리' · 환경·안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2.07.01 · 환경·안전 · 임아연

    야속한 하늘…가뭄 뒤 물폭탄 내려 곳곳에 피해

    … 딸기농원에서는 나무가 뽑혀 쓰러지고 작물이 꺾이는 등 피해를 입었다. 우강면 성원리·공포리·원치리 일대, 순성면 아찬리·나산리 일대, 송악읍 가학리·명산리 들판 등 농경지 곳곳이 물에 잠겼다. 직접 굴삭기를 운전하며 수해 복구에 나섰던 강도순 순성농…

  2. 2022.01.30 · 환경·안전 · 김예나

    사건사고

    … 비품이 불에 타는 피해를 입었다. 지난 22일 오전 10시 31분 경 우강면 원치리 한 단독주택에 거주하는 C씨가 농촌쓰레기를 소각하다 창고로 불이 옮겨 붙어 화재가 발생했다. 당진소방서에 따르면 이번 화재로 창고 일부와 집기·비품이 소실돼 약 10…

    당진시대
  3. 2017.02.20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읍/면/동 연두순방 - 우강면, 신평면, 송산면

    [우강면] “솔뫼성지·무명섬 등 관광자원화 필요” 김선태 우강면장 송산리 인근의 국공유지를 개발해 주민들의 편의를 높여야 한다. 또한 자연적 가치가 큰 무명섬을 개발해 관광자원화 해야 하며, 솔뫼성지 등 역사문화자원 활용 방안을 마련해야 한다. 한면 …

  4. 2016.07.29 · 환경·안전 · 김예나

    순성·우강 등 농경지 침수 피해

    … 1시 기준으로 당진에는 평균강수량 108.3mm의 비가 내려 순성면과 우강면 등 7개 면에서 35농가, 총 26.5ha에 달하는 농경지가 침수됐다. 특히 피해가 컸던 지역은 순성면으로 149mm의 강수량을 기록했다. 이날 정병희 부시장은 순성면 농경…

    당진시대
  5. 2013.10.11 · 환경·안전 · 한수미

    [우리 지역 문화재 를 찾아서 18] 선조들 지혜담긴 한갑동 가옥

    …를 다니지 못한다는 말이 있었을 정도로 그는 지역에서 이름난 부자였다. 우강면 원치리 모정마을에 위치한 이 가옥은 故 한갑동 시인이 소유하고 있다가 현재는 그의 맏아들인 한명우 선문대 교수가 물려받아 소유하고 있다. 집 관리는 박상진 씨 부부가 맡았다…

    당진시대
  6. 2013.04.26 · 환경·안전 · 김창연

    전기적 요인으로 화재

    …가 발생해 1600만 원의 재산피해를 입히고 진압됐다. 지난 25일에는 우강면 원치리에서는 전기적 요인으로 추정되는 화재가 발생해 6300만 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당진시대
  7. 2011.04.27 · 환경·안전 · 김창연

    [(주)한도환경/이종억 대표이사] “철저한 위생관리를 신속하게”

    …있다”고 말했다. 현재 합덕읍 중동리에 사무실과 교육장이 위치해 있으며 우강면 원치리에 장비 입고 장소 및 실험실이 마련되어 있다. 한도환경의 실험실에서는 각종 세균과 박테리아, 진드기 등을 박멸할 수 있는 약품을 만들고 검사하는 일을 하고 있다. 특…

  8. 2009.09.07 · 환경·안전 · 우현선

    저농약, 저비료 친환경 우강쌀 기대

    ▲ 친환경 종합시범사업에 참여하고 있는 신촌리·공포리·원치리 농가 대표(왼쪽부터 이병훈 공포리장, 홍규표 원치리 참여농가 대표, 김영국 신촌리장) 우강농협, 신촌리, 공포리, 원치리 농가 292㏊ 대상 평균 수매가보다 ㎏당 120원 높은 가격에 수매 …

  9. 2007.02.26 · 환경·안전 · 김기연

    ●우강면 읍면순방 - 2월 21일

    …라” “기존의 조성 중인 체육공원 있다. 재정여건 감안해 추진” 김명식(우강면장): ①합덕버스터미널 사거리부터 우강농협주유소 사거리까지 580m구간의 보도블록과 가로등을 교체해달라. 보도블록은 180m 정도 남았으며 가로등과 가로수의 설치가 필요하다.…

  10. 2005.09.1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승용차와 원동기 충돌해 50대 사망

    지난 5일 우강면 송산3리 교차로에서 이모(37, 신평 거산리)씨가 운전하는 아반떼 승용차와 박모(58, 우강 원치리)씨의 원동기가 충돌해 원동기를 몰았던 박씨가 그 자리에서 숨졌다. 경찰은 사고가 일어난 교차로에서 안전운전을 홍보하는 한편 승용차 운…

    당진시대
  11. 1998.10.1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사건사고 소식

    …고로 1명이 숨졌고 2명이 부상을 입었다. 지난 2일 낮 4시 45분경 우강면 창리 면사무소 앞 노상 마을회관에서 합덕방향으로 향하던 이모(남, 40세, 경기도 광명시 광명동)씨의 11톤 화물차가 맞은 편에서 오던 정모(남, 40세, 우강면 창리)씨의…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