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강면 주민들’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건
연도
2016년

9건 · '우강면 주민들' · 지역사회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6.12.09 · 지역사회 · 김예나

    당진의 명소 2. 봄엔 벚꽃 가을엔 단풍, 당진의 山

    …의 눈썹같이 아름답다해 이름 지어진 아미산은 당진에서 가장 높은 산으로 주민들에게 오래 전부터 사랑 받아왔다. 아미산은 세 개의 봉우리로 이뤄져 있다. 경사도 다소 가팔라 운동량이 많이 소모된다. 등산로에 쉼터, 취사장, 삼림욕장 등 시설이 잘 마련돼…

    당진시대
  2. 2016.10.21 · 지역사회 · 이영민

    합덕읍 운산리 바다양푼이찌개마을 이미정 대표“따뜻한 쌀밥에 얼큰한 알찌개!”

    …문점 바다양푼이찌개마을이 지난 7월 합덕읍 운산리에 새롭게 문 열었다. 우강면이 고향인 그는 다년간의 음식장사 노하우를 바탕으로 찌개 전문점을 개업했다. 지난 15년 간 동태찌개, 주점 등 다양한 매장을 운영해 온 그는 운산리에 터를 잡고 지금까지 인…

  3. 2016.07.15 · 지역사회 · 김예나

    주민들을 위한 게이볼장 개장

    우강면 송산1리(이장 유태호)에 게이트볼장이 지난 11일 개장했다. 지난해 주민들의 요청으로 게이트볼장을 조성했으나 시설미비 등을 이유로 사용이 중지됐다. 이에 재정비를 실시해 지난 11일 시구식을 가졌다. 우강면 송산1리 게이트볼장에서는 강한철 씨가…

  4. 2016.07.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김현복 우강면 내경1리 부녀회장“소외된 지역에 관심 가져주세요”

    김현복 우강면 내경1리 부녀회장은 집안일에 농사일, 그리고 부녀회 활동까지 하루 24시간이 부족하다. 하지만 바쁜 생활 속에서도 자신을 위한 취미 활동을 잊지 않는다. 김 부녀회장은 남편을 일찍 떠나보내고 시어머니까지 돌아가시자 적적한 생활을 달래기 …

  5. 2016.04.15 · 지역사회 · 임아연

    경로잔치 열고 주민 화합 다져

    우강면 내경1리(이장 이남일) 주민들이 지난 11일 마을잔치를 열고 주민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지난해 우리마을 사랑운동을 추진해 2000만 원의 시상금을 받은 내경1리는 최근 마을회관 부지를 구입하고 난 뒤 남은 비용으로 이번 마을잔치를 마련했다. …

  6. 2016.03.18 · 지역사회 · 임아연

    무명섬 이름 짓고 관광자원화 모색

    우강면 주민자치위원회 등 5개 시민단체를 중심으로 주민들이 삽교천 내에 있는 무명(無名)섬 이름 짓기에 나선 가운데 우강면민들이 지난 16일 대전지방국토관리청과 한국철도시설공단 충청본부를 방문해 무명섬의 관광자원화 방안을 타진했다. 이병훈 우강면주민자…

  7. 2016.03.05 · 지역사회 · 한수미

    당진남부사회복지관 탐방“넓고 다양한 복지 서비스 제공할 것”

    …(관장 김창희)으로 개관했다. 현재 10명의 직원으로 구성돼 있으며 구 우강면사무소(우강면 우강창말길 24)에 자리잡았다. 당진남부사회복지관은 앞으로 △통합사례 △서비스제공 △지역조직화 사업 부분으로 나눠 운영될 예정이다. 김창희 관장은 “남부권의 경…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