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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강 신촌리에’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건
연도
2004년

2건 · '우강 신촌리에' · 200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4.04.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①우강면 신촌리 “벼값이 좋기만을 바랄 뿐”

    【우강】 34년동안 벼농사를 지으면서 우강 들판을 지켜온 장영찬(58)씨. “농사짓는 사람은 벼 값이 좋기만을 바랄 뿐입니다. 작년만 같았으면 하는 생각이 간절합니다.” 400여평의 못자리에 ‘신간’, ‘일미’ 품종을 선택해 2천7백개의 묘판을 준비한…

  2. 2004.03.0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새에 반한 사람, 혹은 준비된 새 구조 전문가” - 한국조류보호협회 이광석 당진군지회장 - 김기연 객원기자

    …청둥오리들. 그 새들은 이제 죽을 때까지 이 회장과 같이 지내야 한다. 우강면 신촌리에서 농사를 짓는 이 회장은 집 주위에 자그마한 새장을 만들어 날지 못하는 새들과 함께 지내고 있다. 야생조수 지킴이, 환경지키이 이 회장은 야생조수들을 지키는 것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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