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강 지중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2건
연도
2023년

12건 · '우강 지중화' · 202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3.12.05 · 문화·교육 · 임아연 편집부국장

    아름다운 소들섬을 위한 음악회

    지난달 29일 약시우강사랑채에서 소들섬 음악회가 열렸다. 아름다운 소들섬의 환경을 지키려는 사람들이 마음을 모아 ‘소들섬 음악회’를 개최했다. 지난달 29일 우강면행정복지센터 인근에 위치한 주민 커뮤니티 공간인 약시우강사랑채에서 소들섬 음악회가 열렸다…

  2. 2023.09.22 · 환경·안전 · 임아연 편집부국장

    당진환경운동연합 시민단체 고소 관련“고소 취하하고 반성·사죄하라”

    …광묵) △내기후(회장 배정화) △민족문제연구소 당진지부(회장 한광희) △우강철탑반대대책위원회(회장 이봉기) △(사)한국환경관리사 충남연합회(회장 장의창) △당진여성포럼(회장 안임숙) △당진풀뿌리여성연대(회장 배정화) △참교육학부모회 당진지회(회장 이순…

  3. 2023.09.12 · 환경·안전 · 임아연 편집부국장

    “포기하지 맙시다! 저 철탑 다 뽑을 겁니다!”

    …가슴이 답답하고 막막해요. 마음이 무너지는 것 같아요. 철탑 다 뽑아서 지중화하길 바랍니다.” “저는 철탑 밑에서 농사 짓고 있거든요. 이렇게 될 줄 정말 몰랐죠. 너무 한심스러워요. 저게 우리 후손들에게도 지장이 클 텐데 걱정이에요.” “10년이고,…

  4. 2023.09.01 · 환경·안전 · 임아연 편집부국장

    소들섬에서 검은머리물떼새·새호리기 서식 확인

    …켜야 하는지 부분적으로 밝혀낸 것이 전부였다”면서 “이에 소들섬 송전탑 지중화를 위한 특별위원회에서 정확한 생태환경 조사를 요구했고, 얼마 전 당진시가 조사를 위탁한 용역업체의 조사 결과는 다시 한 번 당진시민들에게 놀라움을 안겨주었다”고 전했다. 이…

  5. 2023.07.07 · 환경·안전 · 임아연 편집부국장

    “송전선로 허위사실 유포, 법적 책임 묻겠다”

    …사업회 △(사)환경참여연대 당진지회 △내기후 △민족문제연구소 당진지부 △우강철탑반대대책위원회 △(사)한국환경관리사 충남연합회 △당진여성포럼 △당진풀뿌리여성연대 △참교육학부모회 당진지회) 당시 환경감시 대상인 현대제철로부터 당진시·민간환경감시센터·환경운…

  6. 2023.07.07 · 환경·안전 · 임아연 편집부국장

    [당진 소들섬 투쟁 관련] 환경운동연합, 송전탑건설반대 시민대책위원회 입장

    …한 우회 대안노선을 제시하며 한전을 설득하고, 신평면 5.8km 구간을 지중화하는 등 송전선로 건설로 인한 주민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활동해왔다. 당진환경운동연합은 당진시 송전선로·발전소 범시민대책위원회 사무국으로서 고시된 기존 노선이 우…

  7. 2023.07.07 · 산업·경제 · 임아연 편집부국장

    “항만친수시설 송전탑 지중화시 소들섬도 포함할 것”[인터뷰] 김선태 당진시 경제환경국장

    … 곳에도 철탑이 4기가 지나간다. 향후 친수시설 조성시 이 일대 철탑을 지중화할 예정인데, 소들섬 일대도 함께 지중화를 추진해나가겠다. 송전선로로 인한 문제는 지역주민과 관계 기관 등의 지속적인 협의 및 교류를 통해 피해를 최소화하도록 노력하겠다. 당…

  8. 2023.04.07 · 환경·안전 · 임아연 편집부국장

    소들섬 일대 고압 송전선로 건설 관련철새 도래기간 끝나자마자 가선공사 시작

    …대에 고압전선을 연결하는 공사가 시작됐다. 한국전력공사는 지난해 10월 우강면 부장리 삽교호 인근과 소들섬, 그리고 삽교호 건너 아산시 인주면 대음리까지 철탑을 세웠다. 이후 11월이 되면서 겨울철새 도래시기가 되자 송전선로 건설 공사를 중단했다가, …

  9. 2023.04.0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NGO칼럼] 4월 22일, 세계 지구의 날을 기억해야 하는 이유

    … 기념행사를 분리해야 한다는 주장이 있다. 8년 전부터 소들섬 송전선로 지중화를 요구하는 우강 주민들의 뜻에 반하는 행위를 한전은 오로지 기업 이윤 추구를 목적으로 야생생물보호지역으로 지정되고 천연기념물 조류 보호와 생태환경의 보존을 요구하는 주민과 …

    당진시대
  10. 2023.03.03 · 환경·안전 · 임아연 편집부국장

    당진시·민간환경감시센터·환경운동연합, 현대제철 술자리 논란 관련 시민단체 특별대책위 구성해 규탄 기자회견

    … 승전목기념사업회 상임이사와 한광희 민족문제연구소 당진시지회장, 유이계 우강철탑반대대책위원회 부장리위원장이 규탄발언을 하고, 김희봉 전 당진시농민회장이 기자회견문을 낭독했다. 대책위는 “당진시는 당진화력·현대제철 등에 의한 대기오염배출이 전국 3위이고…

  11. 2023.02.17 · 정책·행정 · 임아연 편집부국장

    송전탑 지중화를 위한 차량행동 “소들섬을 지키자! 송전탑 지중화 하라!”

    …진시청부터 소들섬까지 차량행렬 지난 15일 고압 송전탑 건설을 반대하는 우강주민들과 당진시민들이 시청 앞에 모였다. 이날 ‘송전탑 지중화를 위한 차량행동’이 진행됐다. 본격적인 차량행진을 시작하기 전 당진시청 앞에서 벌인 사전집회에서 소들섬 송전탑 건…

  12. 2023.01.0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기고] “한전은 결자해지하고 지역 정치권이 답해야 한다”

    …운 생각에 씁쓸한 마음이다. 한전은 송전선 설치공사를 소들쉼터 부근까지 지중화로 공사를 해왔다. 어찌 된 영문인지 알 수 없으나 반드시 송전선 지중화 공사를 설치해야 할 지역인 당진시 아름다운 곳 10선 안에 선정된 곳, 시민들 휴식 공간이며 야생 동…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