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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가 먹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연도
2016년

4건 · '우리가 먹는'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6.12.0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12월에 담긴 이야기 '그날'

    … 될 것이다. 지금 쌀 개방에 반대하며 시위하는 농부들을 볼 수 있다. 우리가 매일 먹는 쌀을 다른 나라에 의존한다면 우리는 우리의 먹거리를 위협받게 될 것이다. 우리 고장 당진에는 당진을 대표하는 해나루 쌀이 있다. 농부가 사라진 대한민국에 식량주권…

  2. 2016.11.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여성칼럼]장연덕 칼럼니스트‘패거리 문화’없어져야

    … 사람이라는 얘기가 되겠습니다. 특히 감투를 좋아하는 자가 곁에 있다면 우리가 꼭 그 사람과 스스로를 돌아볼 때 두 가지를 확인해야 한다는 교훈을 주는 가르침입니다. 첫째, 저 감투를 쓴 자는 식견과 교양과 배움이 충분한 사람인가 아니면, 자신보다 잘…

    당진시대
  3. 2016.09.09 · 산업·경제 · 임아연

    “치킨으로 보는 사회학”

    … 생산한 식용유와 밀가루, 설탕, 물엿으로 옷을 입어 치킨이 된다”며 “우리가 무비판적으로 먹는 것에 대한 사회적 의미를 다시 한 번 생각해 봐야 한다”고 강조했다.

  4. 2016.07.07 · 환경·안전 · 김예나

    “더 이상의 송전선로·석탄화력발전소 안돼”

    …까이 있는 마을이다. 이에 지역민들은 환경피해 때문에 못살겠다고 한다. 우리가 농사지어 먹는 야채에 쇳가루가 묻어나오고 있다. 문제해결에 있어 산업통상자원위원회가 적극적으로 나서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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