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6.07.2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여론광장] 학생기자 안 효 진 / 호서고2
…시멘트벽으로 된 집이었다. 문짝도 없는 대문을 들어선 순간 우리는 누가 먼저랄 것도 없이 일제히 놀라움으로 말을 잃었다. 낡은 흙벽종이와 비닐로 대충 바른 문, 먼지가 뽀얗게 앉은 마루, 오랫동안 쓰이지 않았을 것 같은 가마솥, 식기와 라면박스들이 여…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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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건 · '우리가 먼저' · 199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6.07.2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시멘트벽으로 된 집이었다. 문짝도 없는 대문을 들어선 순간 우리는 누가 먼저랄 것도 없이 일제히 놀라움으로 말을 잃었다. 낡은 흙벽종이와 비닐로 대충 바른 문, 먼지가 뽀얗게 앉은 마루, 오랫동안 쓰이지 않았을 것 같은 가마솥, 식기와 라면박스들이 여…
1996.06.1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위기 속에서 영령들을 추모했다. 이날 김낙성 군수는 추념사에서 “오늘날 우리가 풍요로운 생활을 누릴 수 있게 된것은 호국영령들의 고귀한 희생의 결과”라며 “살신성인의 정신으로 나라를 지키다 먼저 가신 님들의 애국충정을 되새겨 복지사회건설에 매진해야 할…
1996.02.1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에 중추적 역할을 해왔다. 순수 민간인으로 구성되어 ‘우리동네의 재난은 우리가 보호하자’라는 의지아래 투철한 봉사정신으로 임하는 합덕의용소방대원들은 하루하루를 긴장속에 시작한다. 지난 84년 충청남도 소방왕 선발대회에서 소방왕을 차지한 합덕의용소방대는…
1996.02.1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에 중추적 역할을 해왔다. 순수 민간인으로 구성되어 ‘우리동네의 재난은 우리가 보호하자’라는 의지아래 투철한 봉사정신으로 임하는 합덕의용소방대원들은 하루하루를 긴장속에 시작한다. 지난 84년 충청남도 소방왕 선발대회에서 소방왕을 차지한 합덕의용소방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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