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12.20 · 문화·교육 · 김기연
당진우체국 집배원 심장섭씨 - 우체부, 늦깎이 시인의 꿈 이뤄
우리가 매일 받아보는 우편물들. E-mail이 보편화되고 편지가 사라지면 우체부들이 할 일이 없지 않냐고 생각할지도 모르지만 우체부들의 일은 결코 줄어들지 않는다. 중요한 문서나 개인에게 보내지는 우편물들은 E-mail을 통하지 않는다. 우체부들의 손…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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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건 · '우리가 바로' · 문화·교육 · 200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4.12.20 · 문화·교육 · 김기연
우리가 매일 받아보는 우편물들. E-mail이 보편화되고 편지가 사라지면 우체부들이 할 일이 없지 않냐고 생각할지도 모르지만 우체부들의 일은 결코 줄어들지 않는다. 중요한 문서나 개인에게 보내지는 우편물들은 E-mail을 통하지 않는다. 우체부들의 손…
2004.12.13 · 문화·교육 · 김기연
…봤다. 남씨는 대학을 졸업하고 춤을 가르치는 학원을 열었다. 힙합스쿨이 바로 그것. 남씨의 힙합스쿨은 처음 엄청난 인기를 누렸다고 한다. 시장 쪽에 위치한 학원에는 연일 학생들이 찾아오고 남씨는 난생처음 큰 돈을 벌어보았다. 춤추다 다친 허리, 결국 …
2004.09.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부르는 아리랑을 듣게 되는 순간, 이것이 우리의 민요구나 싶었다. 나는 바로 이 책 ‘아리랑’을 통해 진정한 아리랑의 소리를 듣게 되었던 것이다. 더구나 오늘처럼 남북이 분단되어 있을 때에도 우리는 아리랑을 함께 부른다. 아리랑에는 특별한 것이 흐르고…
2004.06.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6월7일 15:10 - 보건실에 앉아서 보건일지를 기록하고 있었음. ●(바로 뒤) 한 여 선생님 소리가 남. “보건선생님 빨리 와 보세요” 무슨 사고가 났구나 싶어 급히 일어나 뛰어감. 보건실과 교장실 사이 중간쯤 이모 교사가 보임(보건실을 향해 뛰어…
2004.01.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연히 일본 안에서 조선인으로서의 차별을 겪는다. 이 ‘슬픈 나막신'은 바로 일본에서 보낸 유년시절을 배경으로 하고 있다. 기본적으로 조선인으로서 차별을 겪지만 당시 일본사람, 한국사람 구별없이 겪었던 궁핍한 생활모습과 생활고를 해결하기 위해, 또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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