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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가 바로’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연도
2011년

4건 · '우리가 바로' · 정책·행정 · 201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1.08.2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차정남 상록수 교회 담임 목사] 이(珥)와 의(義)의 순서가 바뀐 사회

    …들만(정치인)의 책임도 아니고 기업인이나 언론인들만의 책임이 아닙니다. 우리가 바로 서 있다면 건강한 나라가 될 것입니다. 의(義)를 앞세우면 좀 더디기는 하겠지만 반드시 이(珥)가 따를 것이니 이 순서를 바꾸면 둘 다 잃을 것이지만 지키면 둘 다 이…

    당진시대
  2. 2011.08.1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조상연 당진참여자치시민연대 사무국장] 납세자는 소비자 선택권을 보장하라

    …리석거나 잘 모를 것이라는 추측만으로 사람을 노예로 취급할 수는 없다. 우리가 소비자 선택권을 방기한 결과로 세금은 눈먼돈이 되었다. 사람들은 군예산은 돼지밥그릇이라고 한다. 돼지우리에 밥그릇을 놓는 순간 정보가 빠른놈 힘센놈부터 주둥이를 들이대고 먹…

    당진시대
  3. 2011.06.2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이광휘 당진군재향군인회 신평면회장] 호국 보훈의 달을 보내며

    … 볼 수 만은 없다. 2300만 북한동포들을 우리 편으로 만드는 작업은 우리가 해야 한다. 망했던 북한이 자신감을 갖고 남한을 적화통일 하겠다고 생각한 것이 바로 햇볕정책 때문이다. 지난 10년 동안 북한은 핵실험을 두 번이나 했고 미사일 1,000기…

    당진시대
  4. 2011.05.0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김예재 명동식품] 당진 재래시장 활성화 방안

    …5일장의 정비다. 지금과 같이 너무 비대한 것을 줄여야 하며 무질서함을 바로 잡고 도로를 충분히 확보하여 접근이 용이하게 해야 한다. 서산시는 5일장을 폐쇄해 기존 시장을 활성화하는데 성공했다. 둘째는 상인들의 혁신적인 서비스 교육과 정신 교육이다. …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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