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12.3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신년특별기고]김홍장 당진시장더불어 사는 사회를 만들자
…살아남기 위한 현대인들의 처절한 몸부림이자, 외로움의 상징이기도 하면서 우리가 왜 이웃을 돌아볼 여유가 없는지를 단적으로 보여주고 있다. 어떤 정부가 들어서든 복지는 항상 강조돼 왔으며, 실제로 막대한 예산을 국민들의 복지를 위해 쓰고 있지만 국민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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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건 · '우리가 바로' · 정책·행정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6.12.3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살아남기 위한 현대인들의 처절한 몸부림이자, 외로움의 상징이기도 하면서 우리가 왜 이웃을 돌아볼 여유가 없는지를 단적으로 보여주고 있다. 어떤 정부가 들어서든 복지는 항상 강조돼 왔으며, 실제로 막대한 예산을 국민들의 복지를 위해 쓰고 있지만 국민들이…
2016.12.1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위한 강력한 무기가 될 수 있고 분명 그만한 실효성이 있었으며 무엇보다 우리가 할 수 있는 데까지 최선을 다하는 것이 옳다고 생각한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당진시민들이 석탄화력발전소에 대한 문제점을 정확하게 바로 보는 시각과 무조건 개발을 기대하기보다…
2016.04.01 · 정책·행정 · 임아연
…닮아 열심히 하도록 하겠다. 김동완: 당진이 안고 있는 가장 큰 문제는 바로 경제문제다. 유럽에서 10여 년간 박사학위를 취득한 어기구 후보가 당진을 위해서 크게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송노섭 후보 역시 경영학 박사이고 제약회사에서 유통업…
2016.03.1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단체에서 인권과 관련한 조례도 제정하고 많은 정책들을 만들어내고 있다. 우리가 인권을 일방적인 것으로 인식하는 이유가 바로 사회적 약자를 배려하고 보호하는 것을 인권을 지키기 위한 행동으로 생각하는 것에서 비롯되었다고 생각한다. 많은 자치단체들은 주민…
2016.01.09 · 정책·행정 · 한수미
…반적인 상황이 개선되지 않은 것을 보고 이 위험신호에 대해 말을 하고, 바로 잡고 싶어 출마하게 됐다. 현 정부를 평가하자면? 심각한 위기다. 경제적으로는 빈익빈 부익부로 양극화가 심각해지고 있고, 기업과 개인 그리고 공공의 부채는 더욱 심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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