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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가 바로’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건
연도
2016년

5건 · '우리가 바로' · 정책·행정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6.12.3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신년특별기고]김홍장 당진시장더불어 사는 사회를 만들자

    …살아남기 위한 현대인들의 처절한 몸부림이자, 외로움의 상징이기도 하면서 우리가 왜 이웃을 돌아볼 여유가 없는지를 단적으로 보여주고 있다. 어떤 정부가 들어서든 복지는 항상 강조돼 왔으며, 실제로 막대한 예산을 국민들의 복지를 위해 쓰고 있지만 국민들이…

    당진시대
  2. 2016.12.1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당진시대시론]이인수 당진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 공동협의회장석탄화력 저지를 위한 주민투표는 주민자치권 행사

    …위한 강력한 무기가 될 수 있고 분명 그만한 실효성이 있었으며 무엇보다 우리가 할 수 있는 데까지 최선을 다하는 것이 옳다고 생각한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당진시민들이 석탄화력발전소에 대한 문제점을 정확하게 바로 보는 시각과 무조건 개발을 기대하기보다…

    당진시대
  3. 2016.03.1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특별기고] 김홍장 당진시장인권도시 당진 만들기, 이제 시작해야 한다

    …단체에서 인권과 관련한 조례도 제정하고 많은 정책들을 만들어내고 있다. 우리가 인권을 일방적인 것으로 인식하는 이유가 바로 사회적 약자를 배려하고 보호하는 것을 인권을 지키기 위한 행동으로 생각하는 것에서 비롯되었다고 생각한다. 많은 자치단체들은 주민…

    당진시대
  4. 2016.01.09 · 정책·행정 · 한수미

    “도계분쟁, 현 정권서는 해결 어렵다”4.13 총선 출마 예정자 릴레이 인터뷰⑧한광희 더불어민주당 예비후보

    …반적인 상황이 개선되지 않은 것을 보고 이 위험신호에 대해 말을 하고, 바로 잡고 싶어 출마하게 됐다. 현 정부를 평가하자면? 심각한 위기다. 경제적으로는 빈익빈 부익부로 양극화가 심각해지고 있고, 기업과 개인 그리고 공공의 부채는 더욱 심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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