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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가 바로’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연도
2017년

4건 · '우리가 바로' · 정책·행정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7.12.2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의정 칼럼-인효식 당진시의회 의원] 당진 천주교 문화유산의 가치와 김대건 신부 탄생 200주년 행사 개최 의의

    …와 그 뿌리를 같이 한다. 초기 천주교의 유입에 결정적 역할을 한 곳이 바로 내포이며, 당시의 성지와 성당이 현재에도 많이 남아있어 오랜 역사를 느낄 수 있다. 그 중 한국 최초의 사제인 김대건 신부를 배출하여 ‘신앙의 못자리’로 불리워지는 솔뫼성지는…

    당진시대
  2. 2017.09.22 · 정책·행정 · 한수미

    “공원을 시민 품으로”

    …지킬 수 있는 다른 방안을 모색하길 바란다. △김만식 박사 “지금이라도 바로 잡아야” 도심지에 위치한 공원은 그 지역의 ‘노른자’ 땅이라고도 불린다. 지금도 공원이지만 조금씩 훼손된 경우가 많다. 나라에서도 공원을 방치했고 관리하지 않았다. 또 민간공…

  3. 2017.03.1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NGO칼럼] 조상연 당진참여자치시민연대 사무국장이게 나라냐? 이게 나라다.

    …준이 만 천하에 드러났다. “이게 나라냐?”는 권력자들에게 뿐만 아니라 바로 우리자신에게 묻는 것이다. 이화여자대학교의 학위장사를 반대하는 여대생들의 행동에서부터 시작된 이 조짐은 정유라 부정입학, 그리고 한 방송사의 타블렛 pc의 폭로로 더 이상 수…

    당진시대
  4. 2017.01.13 · 정책·행정 · 김예나

    “민주주의 새 역사 다시 쓰겠다”

    … 질병 상태에 대한 표준치료 행위가 합의돼야 한다. 의료보험제도를 통해 우리가 표준적인 치료 단가를 정해놔야 의료보험제도의 혜택을 높일 수 있다. 또한 현재의 의료시장은 동네병원에서 종합병원까지 3차 의료행위가 붕괴돼 있다. 모든 사람은 종합병원을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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