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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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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바로’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6건
연도
2024년

6건 · '우리가 바로' · 지역사회 · 202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4.12.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강한빛 송산삼무교회 담임목사 이렇게 기도하세요

    …지식도 없이 무작정 떼쓰듯이 기도하는 것은 옳지 않다. 기도하기 이전에 우리가 먼저 알아야 할 사전지식 세 가지가 있다. 그것은 “기도의 때와 방법과 근거”이다. 먼저 알아야 할 것은 기도의 때, 즉 언제 기도할 것인가이다. 사실 기도의 때는 딱히 정…

  2. 2024.11.08 · 지역사회 · 한수미 기자

    ‘대호지·천의장터 4·4독립만세운동 그 후’남겨진 이들의 역사 ⑥ 마지막 故 송재만 애국지사의 손녀 송정임·송태연 씨지팡이에 숨겨온 독립선언문…“대한독립만세”

    … 탄압을 받았다. 핏빛 희생의 끝은 정말로 ‘대한 독립’이었고, 이것이 우리가 이들을 잊지 말아야 할 이유다. 본적 바꾸며 일찍이 독립운동 준비 손녀 송정임·송태연 씨의 할아버지, 故 송재만 애국지사는 대호지·천의장터 4.4 독립만세운동을 주도한 세 …

  3. 2024.08.23 · 지역사회 · 한수미 기자

    [세상 사는 이야기] 29년째 대가족 모임 이어오는‘살구나무회’“우리가족의 다복함 비결은요!”

    …회비는 연에 10만 원인데, 결혼하고 1년 뒤부터 내면 된다. 결혼 후 바로 회비를 내는 게 아닌, 1년의 유예 기간을 둔 것은 우선 가정을 잘 꾸리라는 뜻에서다. 회비를 관리하는 것은 총무다. 1세대 총무는 7남매 중 여섯째인 정능환 씨다. 지금까지…

  4. 2024.03.20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복지시설장 인터뷰] 박정욱 해나루보호작업장 원장 “저희는 참 행복한 커피 생산자입니다”

    … 어려움이 있었나? 가장 어려웠던 것은 장애인 생산품이라는 인식 때문에 우리가 만든 것이 미리 평가 절하 받는 상황이 너무 힘들었다. 그리고 복지시설에서 운영하는 카페들이 많아도 이미 대기업들로부터 커피를 사고, 부가적으로 영업사원한테 받는 서비스가 …

  5. 2024.02.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기고] 이승자 은빛어린이집 원장 (합덕읍 운산리) We are the world

    …누는 이야깃거리가 되기도 했습니다. 만나기 어렵던 외국인이었지만 지금은 우리가 사는 마을과 시장 그리고 거리에서 함께 생활하는 이웃이 된 지 오래입니다. 자연스럽게 소통하고 안부를 묻고 인사 나누는 이웃 말입니다. 외국인이 우리와 피부색과 언어가 다르…

    당진시대
  6. 2024.01.12 · 지역사회 · 이지혜 취재기자

    [기관장 인터뷰] 이건일 당진북부사회복지관 관장

    …어지기도 했다. 대호지면 송전리 경우 주민들이 원하는 사업이 있었는데, 바로 ‘카페’였다. 수익을 내는 카페라기보단 마을 주민들끼리 모일 수 있는 공간이 필요했다. 복지관은 이럴 때 할 일이 생긴다. 마을 주민들이 원하는 것을 돕는 일이다. 작년에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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