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10.10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주부백일장 대상 수상작-이효순(합덕읍 중동)] 배추밭과 어머니
… 작년의 일이었다. 시골로 엄마와 아버지께서 이사를 한 후 작은 텃밭은 우리가족의 신선한 먹거리 창고가 되었다. ···중략··· 부모님이 보내주시는 먹거리에는 땀이 있고 사랑이 있다. 가끔 그런 것들이 보내져서 정신없이 바쁘다 버려질때면 미안한 마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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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우리가 심고' · 200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5.10.10 · 인물·동정 · 당진시대
… 작년의 일이었다. 시골로 엄마와 아버지께서 이사를 한 후 작은 텃밭은 우리가족의 신선한 먹거리 창고가 되었다. ···중략··· 부모님이 보내주시는 먹거리에는 땀이 있고 사랑이 있다. 가끔 그런 것들이 보내져서 정신없이 바쁘다 버려질때면 미안한 마음에…
2005.10.03 · 지역사회 · 김기연
… 형식적인 지원일 뿐, 정작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을 외면하고 있다”며 “우리가 그 역할을 하기 위해 애쓰고 있다”고 말했다. 아무리 궁핍해도 자녀가 있다는 이유만으로 지원에서 제외되고, 반대로 돈은 많은데 단지 혼자 산다는 이유만으로 지원을 받는 현실…
2005.03.2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가 활발했었고 여름에는 인근 서태안, 청양, 홍성, 예산 등지에서 모를 심고 김을 매기 위해서 많은 인력이 합덕에 모여들어 장날에는 인산인해를 이루었고 가을에는 풍성한 수확을 하면서 음식점을 비롯한 가게들이 호황을 누렸던 곳이 합덕이기도 하다. 필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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