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11.06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직접 만든 헌법, 우리가 지켜야죠”
재밌는 급훈들로 때로 웃음을 자아내기도 하는 가운데 학급 헌법을 정해놓고 실천해 가고 있는 학생들이 있다. 신평고등학교(교장 류세환) 2학년 3반 여학생반. 학급 헌법은 거창한 것이 아니라 학급 규칙이라기엔 세밀하고 꼭 지켜야할 것들로 구성돼 있다.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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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건 · '우리가 직접' · 문화·교육 · 201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0.11.06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재밌는 급훈들로 때로 웃음을 자아내기도 하는 가운데 학급 헌법을 정해놓고 실천해 가고 있는 학생들이 있다. 신평고등학교(교장 류세환) 2학년 3반 여학생반. 학급 헌법은 거창한 것이 아니라 학급 규칙이라기엔 세밀하고 꼭 지켜야할 것들로 구성돼 있다. …
2010.08.27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 다 해보고 싶어요.” 지라판씨는 다문화 가정의 지원도 활발하고 가정에 직접 방문해 아이들의 한국어 교육과 숙제를 돌봐주는 것에 대한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이주여성들이 가장 속상해 하는 것이 아이들의 숙제나 준비물 하나 챙겨주는 것이 어려운 것이라며…
2010.08.04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지난 21일부터 26일까지 진행됐다. 고려대 학생들은 교재와 수업자료를 직접 제작해 당진을 방문했다. 이번 캠프는 순성초등학교(교장 유인종)의 돌봄 학교를 지원하는 순성농협 신청으로 국내 6곳 중 1곳으로 선정됐다. 4박5일간 순성초 학생들은 도농교류…
2010.04.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가지 길만 추구한 위대한 사람입니다. 그의 편지의 한 구절 한 구절에는 우리가 쓰는 가식적인 문장이 하나도 없습니다. 영혼으로, 영혼을 다해서 편지를 썼기 때문에 책의 제목이 붙여진 것 같습니다. '영혼의 화가', '태양의 화가' 반 고흐(네덜란드,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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