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는 생명’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8건
연도
2010년

8건 · '우리는 생명' · 201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0.12.1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스마트폰 시대의 지역사회

    … 전파압축기술 등이 개발되었기에 스마트폰은 가능해진 것이다. 스마트폰의 생명주기가 얼마나 오래갈지는 모르겠지만, 유선전화에서 무선전화로 급격한 변화가 가져온 것처럼, 스마트폰의 보급도 우리 생활에 큰 변화를 가져오고 있다. 그렇다면 스마트폰의 기능이 …

    당진시대
  2. 2010.05.1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6월 2일 선거에 즈음하여!

    …당했다. 가치 있게 보존했어야 할 당진의 남산은 흔적도 없다. 우리들의 생명줄인 바다 옆에 수천 개의 공장이 들어섰다. 무서울 정도로 들어서서 사방을 가로막는 고층아파트도 곳곳에 즐비하다. 그러나 집 없는 사람과 가난한 사람은 아직 너무 많다. 솔직히…

    당진시대
  3. 2010.04.21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가슴으로 전하는 말”

    …가슴으로 전하는 말’로 구성돼 있다. 4명의 시인은 시인의 말을 통해 “우리는 한 지역에서 시를 쓰며 한 단체에서 활동하면서 바람 부는 대로 걸어갈 수 없다는 생각에 시집을 엮게 됐다”며 “시는 언어의 예술로 말을 잘 지어서 잠들어 있는 생명을 성장시…

    당진시대
  4. 2010.04.0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 242]4월을 맞아

    …도 같은 장병들을 한명이라도 구해야겠다는 신념으로 구조 활동에 참여하다 생명을 잃은 사연을 알게 되면서 그분이 진정한 군인이었음에 존경심과 함께 머리 숙여 깊은 애도와 영원한 안식을 기원한다. 전문가들에 의해 어떤 원인으로 선체가 그 지경이 되었는지에…

    당진시대
  5. 2010.03.0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복지 시스템의 명암 - 이민선

    …시는 서민을 화나게 해서는 절대 안 된다. 복지제도의 출발은 인간존엄의 생명유지에서 처음 시작된다. 끼니를 잇지 못하는 사람에게 식량을, 아픈 사람에게 치료가 그것이다. 그 이상의 복지는 이것들이 해결된 후의 문제이다. 이렇게 볼 때 우리의 복지제도는…

    당진시대
  6. 2010.02.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아이티 지진 현장을 바라보며 - 김귀자

    우리는 새 해를 맞으면서 새로운 계획을 세운다. 그런데 나이를 먹어갈수록 새 해에 대한 감회가 점점 더 새로워지는 건 왜 그럴까? 새로운 생명문화가 피어나기를 기대해서 그런 것일까? 새해에 들어서 우리에게 충격을 준 사건은 바로 아이티 지진 사건이다.…

    당진시대
  7. 2010.01.2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농업과 농촌의 소중함을 생각하며 - 방상만

    …우리민족의 에너지원이 되어온 쌀에 문제가 생겼다. 불과 수십년 전만해도 우리는 보릿고개니 춘궁기니 하며 구호 밀가루와 옥수수 가루로 굶주림을 해결했던 빈곤의 시절이 있었다는 것을 까맣게 잊고 살아가는 것은 아닐까? 반만년 역사속에 그렇게 귀하고 정령(…

    당진시대
  8. 2010.01.20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선오 아미산 정토사 주지] 일체의 만물은 나의 분신이요

    …대하여 존엄성을 부여하고, 아끼고 보호하는 차원을 넘어서 이를 섬긴다. 우리는 섬김의 대상이 자기 자신이나 종교, 신에게만 있으므로 이 지구는 지금 병들어 죽어가는 위기에 놓인 것이다. 미래사회에서는 경제, 문화, 복지, 종교의 문제보다 건강과 생명을…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