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9.25 · 지역사회 · 임아연
젖소목장 조성에 산산조각 난 마을
“아이고, 이게 뭔 일이래. 이 좋은 날에….” 고대면민 한마음 체육대회가 열렸던 지난 22일, 당진종합운동장에 모인 면민들은 들뜬 모습이었지만 불신과 갈등으로 분열된 한 마을주민들은 눈부시도록 푸르른 가을 하늘마저도 야속했다. 저마다 마을을 응원하는…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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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건 · '우리는 아이' · 지역사회 · 201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5.09.25 · 지역사회 · 임아연
“아이고, 이게 뭔 일이래. 이 좋은 날에….” 고대면민 한마음 체육대회가 열렸던 지난 22일, 당진종합운동장에 모인 면민들은 들뜬 모습이었지만 불신과 갈등으로 분열된 한 마을주민들은 눈부시도록 푸르른 가을 하늘마저도 야속했다. 저마다 마을을 응원하는…
2015.09.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일에 5만 명, 1년에 1800만 명이나 된다고 하는 사실입니다. 더욱 아이러니 한 것은 지금 지구상에서 1년에 생산되는 식량은 약 100억의 인구가 먹을 수 있는 양이고, 굶어죽는 사람보다 다이어트 하는 사람의 수가 더 많다는 것입니다. 지구촌의 가…
2015.08.13 · 지역사회 · 박해옥
…주제가 고갈됐다. 고심 끝에 생각해 낸 것이 멜로디언 합주단이다. 매주 아이들을 대상으로 건반 짚는 것부터 시작해 멜로디언 연주를 가르친다. 공연이 잡히면 일주일에 4~5번도 모여 연습을 하곤 한다. 악보 준비부터 아이들 가르치는 것까지 오롯이 그의 …
2015.04.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카르페 디엠” 죽은 시인의 사회라는 영화에서 스팅 선생님이 아이들을 향해 던진 말입니다. ‘현재를 즐겨라’는 뜻을 가지고 있는 라틴어지요. 1989년도에 개봉된 영화이지만 2000년대를 살고 있는 우리들에게도 강한 울림이 되는 말입니다. 과거는 이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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