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10.30 · 지역사회 · 박초롱
눈으로 한 번, 입으로 한 번
읍내동에 위치한 일본식 수제요리 전문점 미루가 문을 열었다. 김병훈 대표는 한식, 양식, 일식 등을 두루 섭렵한 베테랑 요리사다. 합덕 출신인 그는 임신한 아내를 위해 아내의 지인이 많은 인천에서 생활하다가 다시 고향 당진으로 내려왔다. 다양한 종류의…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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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건 · '우리는 요리' · 201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4.10.30 · 지역사회 · 박초롱
읍내동에 위치한 일본식 수제요리 전문점 미루가 문을 열었다. 김병훈 대표는 한식, 양식, 일식 등을 두루 섭렵한 베테랑 요리사다. 합덕 출신인 그는 임신한 아내를 위해 아내의 지인이 많은 인천에서 생활하다가 다시 고향 당진으로 내려왔다. 다양한 종류의…
2014.03.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것이 인생의 행복 측면에서 볼 때 얼마나 부질없는 것인지 알 수 있다. 우리는 ‘월 급여 500만 원 이상, 중형차 소유, 현금 1억 원 이상 보유, 해외여행 1년에 1회 이상, 부채 없는 30평 이상 아파트를 소유한 사람들’을 중산층으로 분류하고 있…
2014.03.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것이다. 또한 그 도구를 다루는 법도 터득하게 해 물고기를 스스로 잡아 요리해 먹을 수 있게 하는 것이다. 더욱 중요한 것은 이웃과도 함께 나눌 수 있게 해야 한다. 그렇게 함으로써 건강한 지역사회 공동체를 만들어 가는 것이 사회복지요, 사회사업이다.…
2014.02.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학교 졸업식에 참석해 아이들로부터 꿈에 대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다. 요리사, 프로게이머, 미용사, 가수, 배우, 치과의사, 운동선수, 교사 등 아이들의 꿈은 졸업하는 아이들의 수 만큼이나 많고 다양했다. 이렇게 다양한 아이들의 꿈을 어떻게 누구나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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