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11.27 · 지역사회 · 김예나
당신은 실 나는 바늘 당신이 가는 곳엔 김동범·이근정(신평면 신당리)씨 부부
…마움 살림을 도맡아 해왔던 이근정 씨가 쓰러진 이후 김동범 씨가 빨래, 요리 등 살림을 맡게 됐다. 배워본 적 없지만 어깨 너머로 보았던 것을 익혔다. 이후 아내의 손·발 씻기는 물론 양말도 신겨주는 등 아내의 손과 발이 되어주고 있다. 이근정 씨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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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우리는 요리' · 201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5.11.27 · 지역사회 · 김예나
…마움 살림을 도맡아 해왔던 이근정 씨가 쓰러진 이후 김동범 씨가 빨래, 요리 등 살림을 맡게 됐다. 배워본 적 없지만 어깨 너머로 보았던 것을 익혔다. 이후 아내의 손·발 씻기는 물론 양말도 신겨주는 등 아내의 손과 발이 되어주고 있다. 이근정 씨는 …
2015.09.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그 도구를 다루는 법도 터득하게 하는 것이다. 물고기를 스스로 취하여 요리해 먹을 수 있게 하는 것이다. 더욱 중요한 것은 이웃과도 함께 나눌 수 있게 해야 한다. 그렇게 함으로써 건강한 지역사회 공동체를 만들어 가게 하는 것이 사회복지요, 사회사업…
2015.08.21 · 지역사회 · 한수미
…맛을 보면 다른 곳에서 같은 가격에 고기를 먹지 못할 정도라고. 그는 “우리는 최고의 육질과 신선함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말했다. 소우리굼터의 대표 메뉴는 토시살과 안창살, 살치살, 갈비살이 포함되는 ‘특수부위 모듬’이다. 소고기 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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