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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는 이렇게’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3건
연도
2017년

23건 · '우리는 이렇게'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17.12.0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장연덕 칼럼니스트공정사회를 향한 불편한 길

    …? 이 지자체는 그 창구를 열어놓고 있었나요? 공공기관의 자리라는 것은 이렇게 취업난이 심하고 생계가 어려운 청년들이 많아지는 시대에, 가장 안정적으로 가난을 피할 수 있는 자리입니다. 물론 원의에 부합하는 공공기관의 근무자의 의미는 공적봉사에 있겠지…

    당진시대
  2. 2017.12.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최문경 시온산교회 은퇴목사하나님의 고집

    …마찬가지였다. 모세와 다윗도 다 인간적인 실수와 약점들을 나타내보였다. 이렇게 위대한 믿음의 영웅들도 예외 없이 실패와 과오가 있었으나 하나님은 이들을 무한한 자비와 긍휼로 변함없이 사랑해주셨다. 그것은 하나님의 포기하지 않으시는 하나님의 절대사랑, …

    당진시대
  3. 2017.11.1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칼럼]석문면 환경 이렇게 방치해도 괜찮은가?

    …민들이 보는 앞에서 시원하게 검사 한 번 안하는지 답답할 뿐이다. 지금 우리는 전기 없이는 살 수 없다. 발전소는 주민들의 불편과 병 들어가고 있는 우리들을 봐야 한다. 얼마 전 당진시대 신문을 통해 ‘한국동서발전 당진화력발전본부 환경오염물질 관련 적…

    당진시대
  4. 2017.11.0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최연숙 당진시여성포럼 대표사람과 사람이 소통하는 도시

    …경우 다양한 단체들과의 연대가 필요함을 토론하는 시간이 되었다. 현재의 우리는 다양성을 인정하고 함께 공유하는 시대에 살고 있다. 시대의 변화에 당진지역에서도 200여 개가 되는 동아리와 소모임이 활동하고 있지만, 한자리에 이렇게 모여서 소통하고 공감…

    당진시대
  5. 2017.10.27 · 문화·교육 · 한수미

    “우리는 꿈꾸는 수채화 작가입니다”

    …시장애인복지관의 수채화 교실을 통해 조인숙 선생님을 만나고 그림을 배워 이렇게 전시회까지 열게 됐어요. 처음엔 제가 그림을 그릴 수 있다는 것조차 몰랐어요. 이렇게 재능을 찾아 작품을 완성하고 전시회에 함께 할 수 있어 너무도 벅차고 뿌듯합니다.” 미…

  6. 2017.10.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독자마당] 최명환 한국진달래문학관 관장 공주교대 명예교수당진문화 전통의 계승과 창조

    …꾸어 조선 과학의 경쟁력을 드높이고, 훈민정음 창제로 금자탑을 쌓았다. 이렇게 문사철의 삼원 체계를 ‘과학, 문학, 역사, 철학’의 사륜 체제로 바꾸면 한국문화사를 새로 쓸 수 있다. 국내 최초의 철강회사 현대제철은 고로 사업으로 지속 성장의 발판을 …

  7. 2017.10.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독자마당] 최병부 당진문화원 대의원 추억의 메밀꽃 필 무렵

    …시 쌓을 수 없는 것 3가지로는 존경, 신뢰, 우정이라고 말했다. 이후 우리는 무이 예술관에 도착하였다. 2001년 폐교된 봉평초등학교 무이 분교를 개조하여 스튜디오 프로그램으로 개관한 무이 예술관은 조각가, 화가, 도예가, 서예가 4명의 예술인이 힘…

    당진시대
  8. 2017.09.30 · 환경·안전 · 당진시대

    [NGO 칼럼]신현기 당진환경운동연합 공동의장노후 석탄발전소 가동중단 효과 발표 유감

    …와의 거리별로 더 많은 지점을 선정했어야 한다. 또한 농도 변화 산출이 이렇게 엉성하다면 발전소 가동중단 효과를 산출해냈다는 모델링 결과도 신뢰가 가지 않는다. 엉터리 자료를 입력했으면 엉터리 결과가 나왔을 것이므로. 비교기간에는 미세먼지 농도에 영향…

    당진시대
  9. 2017.09.08 · 인물·동정 · 임아연

    “내가 사랑한 바다, 함께하고 싶어요” ■ 다시 왜목마을을 찾은 김승진 선장

    … 사람들과 바다를 공유하고 싶었기 때문에 전혀 부담을 느끼지 않았어요. 우리는 같은 바다를 항해했지만, 서로 다른 바다를 만났습니다.” “일생에 기적 같은 일” 이번 요트세계일주에 함께한 크루들은 저마다 다양한 사연을 가진 사람들이다. 김승진 선장의 …

  10. 2017.09.08 · 정책·행정 · 임아연

    “의회 성숙하는 계기되길” ■인효식 의원 막말 논란 총정리

    …사고가 밖으로 표출된 것”이라며 “무시와 비하는 농담이 될 수도 없고, 이렇게 도를 넘는 의원들의 막말이 이번 일을 계기로 완전히 뿌리 뽑혀야 한다”고 강력 비판했다. 그러나 이 문제에 대해 일각에서는 ‘여성의원에 대한 비하발언’이 아니라고 선을 그으…

    당진시대
  11. 2017.08.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품앗이학교 어린이기자단 우리나라 최초의 신부 김대건의 ‘그날’

    … 분을 만나고 싶었다. 우리나라의 천주교성지 7월의 아주 더운 어느 날 우리는 우강에 있는 솔뫼성지로 향했다. 기념관으로 들어간 우리는 김대건 신부의 유품과 천주교 박해에 관한 전시물을 보고 난 후 인터뷰가 약속된 김정찬 신부님을 만났다. Q 김대건 …

  12. 2017.07.08 · 문화·교육 · 김예나

    당진문화를 즐기다 8 애플시나몬밴드“노래가 좋아 모였어요”

    …라는 단어가 눈에 띄었고, 시나몬만으로는 허전하다며 ‘애플’을 붙였다. 이렇게 멤버들의 의견이 모두 반영된 애플시나몬밴드가 만들어졌다. 밴드를 결성하기 전부터 음악을 해왔던 애플시나몬밴드 멤버들은 프로다. 멤버들끼리도 “우리는 프로니까”라며 농담하기도…

  13. 2017.07.08 · 산업·경제 · 임아연

    이슈가 있는 인터뷰 송산농협 한윤숙 조합원(송산면 부곡리) 침묵의 카르텔을 깨다

    …는 척 외면해왔다. 그러나 한윤숙 씨 부부는 더 이상 농협 관련 선거가 이렇게 진행되서는 안 된다며 견고한 침묵의 카르텔을 깨고 공식적으로 문제를 제기하고 있다. 어떻게 이 문제를 지역사회에 알리게 됐나? 지난 3월 농협 이사 선거에서 금품이 오간다는…

  14. 2017.06.1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응답하라 1987년 6.10민주화운동

    … 뭉쳤다. 민주주의를 위해 노력한 열사들의 희생이 있었기에 우리가 지금 이렇게 편안히 살 수 있고, 그들의 정신을 이어받아 우리는 또 광화문에서 평화 촛불집회를 할 수 있었다고 생각한다. 그들의 미래가 헛되지 않도록 오늘을 열심히 살아야 한다. 어린이…

    당진시대
  15. 2017.06.05 · 문화·교육 · 김예나

    [추억사진] 장용희 고구마연구회장 ‘사과’가 맺어준 인연

    …반한 나는 사과 하나를 달라고 했고, 아내는 흔쾌히 사과를 내게 줬다. 이렇게 우리는 ‘사과’로 만났다. 알고 보니 그때 아내는 인천에서 일하고, 고향집을 오가는 길이었단다. 인천에서 일하던 아내는 당진에 자주 오지 못했다. 그래서 우리는 1년에 5번…

  16. 2017.05.2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김학로 당진역사문화연구소장의 지역역사산책 5동학농민혁명 민권을 향한 위대한 출발

    …에 완성도 높은 민주주의를 정착시킨 특별한 예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렇게 완성도 높은 민주주의가 이 땅에 정착하게 된 것은 민주주의를 열망하는 수많은 선열들의 희생을 바탕으로 이뤄졌다는 사실이다. 따라서 많은 사람들이 민주주의를 위해 희생한 선열…

    당진시대
  17. 2017.04.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채금남 시인 / 합덕읍 교동식당 대표우리동네 봄 풍경

    … 인내로 견디면서도 삶을 꿋꿋하게 살아가는 작은 행복으로 꽃을 피우는데 우리는 작은 행복은 잘 모르고 지나치고 있는 것은 아닌지 자신에게 반문해 본다. 농부들의 소박한 바람은 정성들여 지은 쌀이 우리네 식탁에서 많은 사람들이 맛있게 소비해 노력한 만큼…

    당진시대
  18. 2017.04.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독자의 글]윤석태 정미면 산성리 주민윤석태 정미면 산성리 주민

    …악한 범죄와 잔인한 동물의 살육에 이르기까지 악을 자행한 것은 남자다. 우리는 해와 공기 같은 자연의 혜택 없이 살 수 없듯이, 어머니 없이 못 사는 것 똑같다. 그럼에도 우리는 이를 잊고 살 때가 많다. 배부른 사람에게는 배고픔을 모르는 것과 같다.…

    당진시대
  19. 2017.03.31 · 정책·행정 · 임아연

    “헌재의 현명한 판결 기대한다”‘당진땅 찾기’ 헌법재판소 1인 피켓시위 동행취재

    …직장이 있는 사람들이 오며 가며 들고 있는 피켓을 한 번씩 쳐다본다. “우리는 2004년 헌법재판소가 내린 판결의 기속력을 믿고 존중합니다. 이번에도 헌법재판소가 정의로운 판결로 당진시민의 권리를 지켜줄 것이라 믿습니다.” 지난 2004년, 경기도 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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