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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의 이웃’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건
연도
2001년

5건 · '우리의 이웃' · 지역사회 · 200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1.09.1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시론]윤주흥/내 아이가 아닌 우리들의 아이로

    …도 무너지고 있다는 것이다. 나 자신의 고통과 경제적인 어려움을 이유로 이웃은 물론이고 부모와 자식을 단 한번의 거리낌도 없이 물건 버리듯 내어 던지는 사회로 가고 있다는 참으로 위기의 시대에 우리는 살고 있다. 최고의 학벌과 인텔리라고 자부하는 교수…

    당진시대
  2. 2001.07.3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인연인연따라 만나 분단 위에 지은 집 - 나상흠, 김순영 부부

    …끈은 이산가족의 끊을 수 없는 그리움만큼 강한 것인가. 김순영씨는 순간 이웃집 새댁처럼 가까워져 버린다. 부부 사이에 놓인 장벽은 엉뚱하게도 언어장벽이었다. 순우리말을 그대로 살려쓰고 있는 북한과 세계자본주의 질서 속에서 일찌감치 영어로 된 외래어를 …

  3. 2001.07.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김성기/나 자신의 인식부터 새로워져야

    … 실천이 바로 교회의 사명이라고 강조하셨다. 앞에서도 언급했지만 우리는 이웃과 아주 작은 것조차 나누지 못하는 옹졸함 속에 살고 있다. 우리의 이웃이 다 나를 위해 필요하기 때문에 존재하고 있음을 잊은 것 같다. 아니 잊은 게 아니라 그들을 바라보는 …

    당진시대
  4. 2001.03.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시론]권건오/엄이도령(掩耳盜鈴)

    …로 봉사를 위해서 나섰다면 선거비용을 좀 더 유용하게 사용하거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배려하고 마음과 몸만으로 깨끗한 분위기의 선거운동을 한다면 얼마나 좋을까 생각해본다. 그러면서 또 이런 질문도 해보고 싶다. 그렇게 봉사하겠다고 나선 분들이라면 이왕지…

    당진시대
  5. 2001.02.19 · 지역사회 · 이명자

    ‘작지만 꾸준한 봉사’ 훈훈

    ‘작지만 꾸준한 봉사’ 훈훈(사진) 송산새마을, 매월 불우이웃돕기 벌써 5년째 죂송산죃 송산면 새마을협의회(회장 황태운·서병연)가 수년간 회원들이 사재를 털어 매월 불우이웃을 돕고 있어 훈훈한 화제가 되고 있다. 송산면내 17개 마을 남녀지도자 34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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