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7.0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더불어 함께 사는 세상
… 날로 험악해지고 흉폭해지는 사회. 그래서 어둡고 희망조차 없어 보이는 우리의 사회. 그러나 그런 속에서도 작은 희망을 봅니다. 고사리 같은 손으로 할머니 손을 꼭 잡은 채 횡단보도를 건너는 어린 친구에게서도 밝은 미래를 꿈꿔 봅니다. 길가에 놓인 높…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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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건 · '우리의 작은' · 지역사회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6.07.0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날로 험악해지고 흉폭해지는 사회. 그래서 어둡고 희망조차 없어 보이는 우리의 사회. 그러나 그런 속에서도 작은 희망을 봅니다. 고사리 같은 손으로 할머니 손을 꼭 잡은 채 횡단보도를 건너는 어린 친구에게서도 밝은 미래를 꿈꿔 봅니다. 길가에 놓인 높…
2016.06.05 · 지역사회 · 한수미
… 사회봉사단체다. 이들은 우리 지역의 이웃과 자연을 사랑하자는 마음에서 작은 봉사부터 시작해 왔다. 이들이 뿌린 사랑의 열매는 지역 곳곳으로 퍼졌고, 사랑을 받은 이웃들이 자활을 하며 꽃을 활짝 피어내고 있다. 밝은사회당진클럽은 결식아동 돕기부터 시작…
2016.03.05 · 지역사회 · 한수미
… 나비가 날개 짓을 하자 시민들 가슴 구석구석에 따뜻한 바람이 불었다. 작은 움직임은 이내 큰 물결을 만들었고 1029명의 추진위원과 34개의 시민·사회단체 그리고 시민들이 평화의 소녀상 건립에 손을 모았다. 그렇게 전국에서 39번째이자 충남에서 3번…
2016.02.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애인들과 함께 해 오고 있습니다. 2012년 4월 꽃다지 자조모임이라는 작은 모임으로 시작한 당진IL센터는 회원들의 활발한 참여로 여러 활동을 해 오고 있습니다. 당진IL센터의 기본사업은 동료상담, 자립생활기술훈련, 권익 옹호 활동, 정보 제공(자조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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