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10.1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작가와 떠나는 여행 (8) 고대면 진관2리 ‘음산말’] 소나무는 우리의 마음을 곧게 만든다
…가 마을을 지켜주는 듯 하다. 선비의 정신을 화폭으로 옮겨 보려니 붓이 우리의 마음을 따라 주질 않는다~~ 화폭에 소나무의 형태가 드러나자 우린 어지럼증과 구토를 느껴야만 했다. 동네의 입구는 선비의 정신을 이어받은 운치 있는 동네이지만, 조그만 실개…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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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우리의 작은' · 환경·안전 · 200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5.10.1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가 마을을 지켜주는 듯 하다. 선비의 정신을 화폭으로 옮겨 보려니 붓이 우리의 마음을 따라 주질 않는다~~ 화폭에 소나무의 형태가 드러나자 우린 어지럼증과 구토를 느껴야만 했다. 동네의 입구는 선비의 정신을 이어받은 운치 있는 동네이지만, 조그만 실개…
2005.09.0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도둑 고양이도 살 찌우는 어머니. 일 년에 네번 가는 집 그래서 우리의 일 년을 넉근히 버티게 하는 집 비가 와도 좋고 눈이 와도 좋은 집 어머니께 졸라서 작은 화분을 두 개 받아왔다. 여름에 우리집을 다녀가신 어머님이 망설임끝에 내어 주신다.…
2005.07.1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뚝에서 연기가 나오는 공장과 발전소로 바뀌어 간지가 15년도 넘은 지금 우리의 아름다운 고향은 어디론가 가버리고 공해와 쓰레기와 이권개입과 개인의 욕심을 채우려는 야심만 가득히 찬 것 같습니다. 서울을 몇 시간 빨리 가는 것이 당진에 살고 있는 우리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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