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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의 작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건
연도
2005년

3건 · '우리의 작은' · 환경·안전 · 200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5.10.1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작가와 떠나는 여행 (8) 고대면 진관2리 ‘음산말’] 소나무는 우리의 마음을 곧게 만든다

    …가 마을을 지켜주는 듯 하다. 선비의 정신을 화폭으로 옮겨 보려니 붓이 우리의 마음을 따라 주질 않는다~~ 화폭에 소나무의 형태가 드러나자 우린 어지럼증과 구토를 느껴야만 했다. 동네의 입구는 선비의 정신을 이어받은 운치 있는 동네이지만, 조그만 실개…

  2. 2005.09.0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이윤미 | 송악면 중흥리, 주부]그 남자네 집

    …... 도둑 고양이도 살 찌우는 어머니. 일 년에 네번 가는 집 그래서 우리의 일 년을 넉근히 버티게 하는 집 비가 와도 좋고 눈이 와도 좋은 집 어머니께 졸라서 작은 화분을 두 개 받아왔다. 여름에 우리집을 다녀가신 어머님이 망설임끝에 내어 주신다.…

  3. 2005.07.1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권건오의 생활의 발견 11] 우리에게 그것들이 무슨 의미일까요

    …뚝에서 연기가 나오는 공장과 발전소로 바뀌어 간지가 15년도 넘은 지금 우리의 아름다운 고향은 어디론가 가버리고 공해와 쓰레기와 이권개입과 개인의 욕심을 채우려는 야심만 가득히 찬 것 같습니다. 서울을 몇 시간 빨리 가는 것이 당진에 살고 있는 우리의…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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