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의 작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1건
연도
1998년

11건 · '우리의 작은' · 199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1998.12.2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우리의 이웃

    …말했다. 전금성 노인회장은 “그동안 빗자루도 만들어 보고 여러가지 크고 작은 소득사업도 벌였지만 형편이 늘 여의치 않았다”며 “마을에서 큰 돈을 기탁해 경노당 운영에 숨통이 트이게 됐다”며 크게 기뻐했다.

    당진시대
  2. 1998.11.3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축·사

    …실입니다. 이제 21세기를 맞으며 서해안시대의 주역으로 각광받는 지역, 우리의 당진은 산업화와 도시화의 거센 물결 속에서 풍요와 인정이 넘치는 우리의 아름다운 미풍이 커다란 변화와 도전을 받고 있습니다. 물질만능에서 오는 허황과 탈선, 그리고 남을 이…

    당진시대
  3. 1998.11.0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칼럼/최치훈 기업인협의회 사무국장-당진경제...

    … 구성을 건의했으나 묵살하고 오늘의 이 위기를 자초하고 말았다. 이런데 우리의 책임이 없다 할 수 있겠는가? 늦었지만 바른 IMF 탈출을 위해 지역의 리더들은 모두 목소리를 낮추고 정말 하루살기가 걱정되는 소시민의 작은 목소리를 들어야 할 것이다. 또…

    당진시대
  4. 1998.11.0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최치운/ 당진군기업인협의회 사무국장

    … 구성을 건의했으나 묵살하고 오늘의 이 위기를 자초하고 말았다. 이런데 우리의 책임이 없다 할 수 있겠는가? 늦었지만 바른 IMF 탈출을 위해 지역의 리더들은 모두 목소리를 낮추고 정말 하루살기가 걱정되는 소시민의 작은 목소리를 들어야 할 것이다. 또…

    당진시대
  5. 1998.10.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문선이 / 국악협회 당진군 지부장

    …고사떡에는 여느해보다 많은 기원의 손길들이 드리워졌다. 풍물패의 신명이 우리의 시름을 걷어가면서 구경꾼의 신명이 풍물잽이들의 흥을 돋구는 일치가 이뤄졌다. 공연자와 구경꾼이 따로 없는 한마당, 누구 누구를 끌것도 없이 함께 어루어진 뒤풀이에 우리는 여…

    당진시대
  6. 1998.08.3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종교칼럼/박용완 탑동감리교회목사-잃은 것보다..

    … 막내는 어머니 등에 기대어 형과 만화책을 가지고 짜증을 부리고 있다. 작은 군용담요에는 아버지의 밥 한그릇을 식지 않게 싸놓았는데 삼남매는 주발 뚜껑이 넘어져서 밥알이 튀어나온 줄도 모르고 담요를 끌어당기며 빌려온 만화책 붙들고 독서 삼매경에 빠져있…

    당진시대
  7. 1998.08.3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종교칼럼

    … 막내는 어머니 등에 기대어 형과 만화책을 가지고 짜증을 부리고 있다. 작은 군용담요에는 아버지의 밥 한그릇을 식지 않게 싸놓았는데 삼남매는 주발 뚜껑이 넘어져서 밥알이 튀어나온 줄도 모르고 담요를 끌어당기며 빌려온 만화책 붙들고 독서 삼매경에 빠져있…

    당진시대
  8. 1998.08.1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Y형 그래도 살아야지요

    …, 그야말로 사람다운 삶을 꾸려 나아갈 선진사회 속에서의 농촌이 진정한 우리의 소망이 아니겠나요. Y형! 괜한 나의 넋두리가 비위를 상하게 하지는 않았나요. 귀향 4년여 동안 거칠어진 손길, 구릿빛 얼굴, 지금쯤 비닐하우스 속에서 땀을 비오듯 쏟고 있…

    당진시대
  9. 1998.08.0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독자투고

    …지개량조합의 섣부른 주장을 불식시키고 농민의 이해를 돕고자 다음과 같이 우리의 입장을 밝힌다. 우선 당진농조에서 주장하는 각 기관의 자체 구조조정을 촉구하는 데에는 찬성한다. 농조뿐 아니라 농어촌진흥공사도 구조조정이 이루어져야 함은 두말할 것이 없다.…

    당진시대
  10. 1998.06.29 · 지역사회 · 유종준

    “실직자에 희망을! 동포에 나눔을!”

    …우리가 찾고자 하는 희망은 사랑의 실천을 통해서만 가능하다”고 하면서 “우리의 행진은 사랑나눔의 작은 몸짓이며 새로운 천년을 향한 희망의 첫걸음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박용선 목사의 출발선언과 함께 참가자들은 플랭카드를 앞세우고 손에 피켓을 들고서 …

    당진시대
  11. 1998.06.0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제2선거구 도의원후보 이것이 궁금하다

    …했는데... ■국민신당은 참신해 거부감 없었다. 이인제 대통령 만들기에 작은 힘이나마 보태고 싶다. 【문1】 자민련 경선에 참여한 뒤 탈락하자 국민신당으로 당적을 옮겨 출마했는데... 【답】 우선 국민신당에 적극적으로 영입하여준 국민신당 송영진 위원장…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