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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것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5건
연도
2019년

55건 · '우리 것은' · 문화·교육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1 / 3쪽

  1. 2019.12.0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고] 라는 명칭, 이대로 괜찮은걸까

    당진시 관내에는 우리 영역 밖의 지명을 가져와 붙인 그 이름, 삽교천 방조제와 함께 삽교천 관광지가 있다. 왜 다른 지역 동네 이름이 이곳에 붙여지고 40년 가까이 토착화돼 온 걸까? 삽교천은 예산군 삽교읍 관할의 한 산간지역에서부터 발원된 물줄기인 …

    당진시대
  2. 2019.11.2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문화칼럼] 뭣이 중헌디

    …기사가 슬픔과 안타까움을 가중시킨다. 사람이 사는 동안 중하게 여겨야할 것은 과연 무엇일까. 영원히 내 것일 수 있는 것이 하나라도 있을까. 누구라도 붙잡고 물어보고 싶다. 2010년 9월에 한반도를 관통한 제7호 태풍 '곤파스'의 악몽이 기억난다. …

    당진시대
  3. 2019.11.28 · 문화·교육 · 한수미

    예비 ‘쉐프’의 꿈을 키우며[꿈을 향해 가는 아이들] 손서빈·정현주·장우혁·윤석민 학생

    …외식조리교육협회가 주관한 이번 대회는 일산 킨텍스에서 열렸다. 경연은 ‘우리 농산물을 이용한 요리’로 조리와 식음료, 베이커리로 나눠 진행됐다. 이 대회에서 신성대 제과제빵학과에 재학 중인 20살의 손서빈(父손세하·母진민경) 학생은 베이커리 부문에서 …

  4. 2019.11.25 · 문화·교육 · 한수미

    학교-마을 공간혁신, 어떻게 할 것인가?

    …간이 조성돼야 한다. 또한 동시에 마을 교육까지 활성화해야 한다. 한편 우리 당진에는 청소년들이 갈만한 곳이 많이 부족하다. 그들의 문화를 형성하고 자치 활동을 나눌 수 있는 다양한 돌봄 모델을 구축해야 한다. 한편 조례 등 안전장치를 만들고 사업을 …

  5. 2019.11.16 · 문화·교육 · 김예나

    [창간 26주년 특집기획] 당진청년을 만나다 1장석규 1004컴퍼니 대표시련은 나의 힘

    아프니까 청춘이다. 중요한 것은 시련 자체의 냉혹함이 아니다. 그 시련을 대하는 나의 자세다. 그 시련이 가혹한지 아닌지를 가늠하는 것은 결국 오롯이 나다. 내가 힘들게 받아들이면 힘든 것이고, 내가 의연하게 받아들이면 별것 아닌 것이다. 깊이를 모르…

  6. 2019.10.28 · 문화·교육 · 박경미

    구봉 송익필 선생 기려 제향 및 기념식 개최

    …봉 송익필 선생 선양사업회 부회장은 “구봉의 학문을 계승하고 발전시키는 것은 우리가 해야할 일로, 많은 도움과 협조를 부탁한다”고 전했다.

  7. 2019.10.21 · 문화·교육 · 김예나

    “조선전도가 주는 의미, 심층적으로 연구해야”

    … 김대건 신부가 부제로 1845년 서울에 머물면서 선교사를 위해 제작한 우리나라 행정지도이자 한국식 발음 지명 표기로, 서양에 우리 지명을 소개한 첫 지도라는 점에서 뜻 깊다”고 말했다. >>조선전도 관련 이용호 성김대건안드레아탄생200주년기념건설추진…

  8. 2019.10.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시대 팟캐스트 소식

    ■당진시대 뉴스브리핑 아직 끝나지 않은 가을날, 우리 고장 역사 탐방을 떠나보는 것은 어떨까? 이번 뉴스브리핑에서는 당진의 문화재 현황을 각 지역별로 분석한다. 우리 지역을 빛내는 다양한 문화재들은 어떤 것들이 있는지 뉴스브리핑에서 만나보자. -진행 …

    당진시대
  9. 2019.10.11 · 문화·교육 · 한수미

    [책소개] 신평면 신흥2리 이기용 씨가 추천하는“책은 삶의 지름길”

    …적이 금언(金言), 명구(名句)를 모아 놓은 책이다. 그는 “명심보감은 우리 인간이 살아가는 데 빼놓을 수 없는 덕목이 담겨 있다”며 “세상을 우러러 볼 수 있는 계기를 주는 책”이라고 말했다. “책을 읽다 보면 ‘사람의 존재는 구름의 한 조각’ 같다…

  10. 2019.10.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 호모 루덴스, 놀이하는 인간의 축제고대영 당진시 문화관광과 문화재팀 학예연구사

    일하는 것보다 놀기 좋아하는 것은 사람이라면 누구나 마찬가지일 것이다. 게다가, 혼자 놀기보다는 다른 사람들과 함께 노는 것은 재미를 배가시키는 더욱 좋은 방법이다. 네덜란드의 학자 요한 호이징가는 인간을 호모 루덴스(Homo Ludens)로 정의했다…

    당진시대
  11. 2019.09.27 · 문화·교육 · 한수미

    [책소개] 김수현 당진시건강가정지원센터장“철학을 모른다면 방황하지 않을까요?”

    …너무 시어서 맛이 없을거야”라며 여우는 자기합리화를 한다. 사실 원하는 것은 포도지만, 말과 행동은 다른 것이다. 이 여우와 신포도를 통해 르상티망을 볼 수 있다. 즉 르상티망은 약자(여우)가 강자(포도)에게 품은 열등감, 시기심(신포도)이다. “여우…

  12. 2019.09.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 김학로 당진역사문화연구소장우리 안의 고려인 동포

    고려인 동포는 러시아와 중앙아시아 국가에 흩어져 살고 있는 우리 민족을 말한다. 일제로부터 해방된 이후 비록 남북으로 분단되었지만 민족 구성원은 외세의 압제로부터 모두 해방되었다. 하지만 고려인만은 예외이다. 고려인은 여전히 정착하지 못하고 이산의 고…

    당진시대
  13. 2019.09.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 우혜숙 청운대학교 교수“요즘 어떠세요?”

    …없는 이가 책을 통해 던진 질문에 왜 이렇게 마음이 움직이는 걸까요? 그것은 저자의 마음씀씀이에 대한 신뢰입니다. 마음을 묻는 이도 드물거니와 마음을 열어보였다가 상처받기 십상인 우리들의 일상입니다. 모두가 상처난 마음들을 가지고 자신의 프리즘을 통해…

    당진시대
  14. 2019.09.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NGO 칼럼] 당진시 청소년들의 오늘과 내일

    …고 폭력을 일삼는 것에는 많은 이유들이 있겠지만 그 중 하나에 해당하는 것은 꼽자면 갈만한 곳이 없는 당진의 청소년들의 현실이 먼저 다가온다. 그들의 입장을 밝혀본다. 2015년 11월 ‘당진시 청소년 참여프로그램 활성화 방안 토론회’가 열렸다. 그 …

  15. 2019.09.02 · 문화·교육 · 한수미

    “하고 싶은 것을 하며 세상을 이롭게”

    …함해 청소년이라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무엇보다 몽실학교에서 중요한 것은 모두가 나눔의 주체가 된다는 것이다. 교육정책이 교사 중심의 학습에서 학습자 중심으로 변화해 왔다면 몽실학교는 더 나아가 ‘학습자 주도 방식’을 채택하고 있다. 핵심은 자발성…

  16. 2019.08.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독자 투고] 문제의 답을 나에게서 찾자(因과 緣)

    …책임은 문단속을 잘못한 인이 집주인이고, 연은 도둑의 행위가 아닐까? 그것은 인과 연만 해결하려는데 있다. 정치를 잘못해 백성이 가난한 실업자가 많아 살기 위해 도둑이 많이 생기는 원인도 하나의 인과 연이다. 하지만 임금의 책임은 없지 않다.(원인일 …

    당진시대
  17. 2019.08.23 · 문화·교육 · 한수미

    “배우고 익히며 꿈꾸는 아이들”

    …의사가 되고 싶습니다.” 유준현 “저는 꿈을 찾는 중입니다. 꿈이 없는 것은 부끄러운 것이 아니라고 생각해요. 꿈을 찾아서 성공한다면 1/10은 사람들을 돕고 또 1/10은 기부를 하겠습니다.” 이예원 “제 꿈은 요리사이에요. 엄마가 요리하고 있는 모…

  18. 2019.08.17 · 문화·교육 · 한수미

    미국 워싱턴에서 열린 Biz키즈 프로그램 참여한 성민경·김휘도·박성완·박정현 학생

    …지원했다. 워싱턴주 한인상공회와 당진시상공인연합회가 이번 사업을 실시한 것은 단순히 장학금을 전달하는 것을 넘어 미국과 세계를 이끌어갈 비즈니스 리더를 양성하기 위해서다. 이를 위해 한인 1세대들이 비용을 부담하고 차세대들이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방식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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