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2.30 · 산업·경제 · 한수미
[업체탐방] 읍내동 HD현대조명할인매장“조명, 직접 보고 선택하세요”
… 조명을 찾아야 하므로 ‘경험’이 중요하다. 하지만 인터넷에서 주문하는 것은 한계가 따른다. 직접 제품을 볼 수도 없고, 이상이 있더라도 반품과 A/S가 어렵다. 이럴 때 가까운 곳에 자리한 현대조명에서 직접 제품을 눈으로 보고, 경험 있는 전문가와의…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48건 · '우리 것은'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1 / 8쪽
2019.12.30 · 산업·경제 · 한수미
… 조명을 찾아야 하므로 ‘경험’이 중요하다. 하지만 인터넷에서 주문하는 것은 한계가 따른다. 직접 제품을 볼 수도 없고, 이상이 있더라도 반품과 A/S가 어렵다. 이럴 때 가까운 곳에 자리한 현대조명에서 직접 제품을 눈으로 보고, 경험 있는 전문가와의…
2019.12.27 · 산업·경제 · 임아연
…문제가 아니라 사회 구조적인 문제라는 것을 알게 되면서, 사회를 바꾸는 것은 곧 정치의 영역이라고 생각했다. 현재 국회의원의 평균연령은 55.5세, 300명 중 여성의원은 52명에 불과하다. 중년 남성들에 의한 정치는 여성들에게 와 닿지 않는다. 지난…
2019.12.23 · 정책·행정 · 임아연
…> ‘톺아보다’라는 말은 샅샅이 더듬어 뒤지면서 찾는다는 의미를 가진 순우리말이다. 올 한해를 정리하며 당진시의 화두인 4개의 주제에 대해 추진상황과 성과, 그 의미를 총괄적으로 다룰 예정이다. <글 싣는 순서> 1. 에너지 전환 2. 주민자치 3. …
2019.12.2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이 법안의 요는 ‘한국기업, 일본기업, 양국 국민’들이 모금을 하고, 우리 정부가 재단을 만든 후 강제징용 피해자(처음에는 ‘위안부’ 피해자들도 포함이었다가 큰 반발로 수정되었다)들에게 위자료를 지급하겠다는 것이다. 한일 양국의 관계 회복이 시급하다…
2019.12.16 · 정책·행정 · 임아연
… 시범 도입 1년 만에 모든 읍·면·동에서 주민총회를 개최할 수 있었던 것은 ‘자치’의 핵심은 곧 ‘참여’에 있기 때문이다. 다양한 분야·계층에 참여·토론 확산 이러한 참여문화는 주민자치 울타리를 넘어 다른 분야로도 확대되고 있다. 지난 6월 열린 아…
2019.12.13 · 산업·경제 · 한수미
… 따라 배상해야 할 일”이라며 “가해국은 아무것도 하지 않는데 피해국인 우리가 중재하려 강제동원해법안을 추진하는 것은 국민으로서 도저히 이해할 수 없다”고 말했다. 이어 “당진은 시민들이 동참해 평화의 소녀상을 세우고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故 이기…
2019.12.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고맙습니다. 우리 앞에 와주셔서 고맙습니다. 각양각색 우리들 사랑해줘서 고맙습니다. 우리와 함께 해주셔서 고맙습니다. 당신의 무한도전을 응원합니다. 당신은 우리들 마음을 지배하는 화신이십니다. 사랑해서 미안합니다. 이제는 모든일을 센터장님 혼자서 힘…
2019.12.0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시 관내에는 우리 영역 밖의 지명을 가져와 붙인 그 이름, 삽교천 방조제와 함께 삽교천 관광지가 있다. 왜 다른 지역 동네 이름이 이곳에 붙여지고 40년 가까이 토착화돼 온 걸까? 삽교천은 예산군 삽교읍 관할의 한 산간지역에서부터 발원된 물줄기인 …
2019.11.2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우리 지역의 시민 의식을 빅데이터를 통해 다양한 각도에서 토론해보는 장이 많아졌으면 한다. 다행스러운 것은 당진시가 ‘지속가능 발전’의 가치를 시정의 최상위에 두고 있으므로 소외 없는 시민 중심 사회를 지향한다는 점인데, 우려스러운 점은 여전히 대다수…
2019.11.2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사가 슬픔과 안타까움을 가중시킨다. 사람이 사는 동안 중하게 여겨야할 것은 과연 무엇일까. 영원히 내 것일 수 있는 것이 하나라도 있을까. 누구라도 붙잡고 물어보고 싶다. 2010년 9월에 한반도를 관통한 제7호 태풍 '곤파스'의 악몽이 기억난다. …
2019.11.29 · 지역사회 · 한수미
…고 퇴근하며 바쁘게 살아온 사람들이 은퇴 후 하루아침에 집에 남겨져요. 우리 사회에서 쓸모를 다 해 남겨진 사람들은 얼마나 공허할까요.” 그렇다면 은퇴 후의 삶을 어떻게 살아가야 할까. 이 관장은 노인의 역할 세 가지를 제시했다. 하나는 ‘늙은이’로 …
2019.11.28 · 문화·교육 · 한수미
…외식조리교육협회가 주관한 이번 대회는 일산 킨텍스에서 열렸다. 경연은 ‘우리 농산물을 이용한 요리’로 조리와 식음료, 베이커리로 나눠 진행됐다. 이 대회에서 신성대 제과제빵학과에 재학 중인 20살의 손서빈(父손세하·母진민경) 학생은 베이커리 부문에서 …
2019.11.25 · 환경·안전 · 박경미
… 사태에 대해 문제를 해결 하기 위해 개선을 부르짖지만 실제로 이행되는 것은 없다. 우리 아이들이 좋은 공기는 아니더라도 나쁜 공기는 마시지 않았으면 한다. 당진시민과 아이들을 위해 적극적인 모습을 보여줘 결과를 맺길 바란다. 엄윤정 유곡초 학부모회장…
2019.11.25 · 문화·교육 · 한수미
…간이 조성돼야 한다. 또한 동시에 마을 교육까지 활성화해야 한다. 한편 우리 당진에는 청소년들이 갈만한 곳이 많이 부족하다. 그들의 문화를 형성하고 자치 활동을 나눌 수 있는 다양한 돌봄 모델을 구축해야 한다. 한편 조례 등 안전장치를 만들고 사업을 …
2019.11.16 · 정책·행정 · 임아연
…분모가 있다. 아무리 세상이 바뀌었다 한들 <82년생 김지영>은 여기, 우리 곁에 있다. 사회활동에 참여하게 된 계기는? 배정화: 원래는 여리고, 약하고, 숨기 좋아하는 사람이다. 그러다 지난해 라돈침대 사태가 터지면서 사회활동을 시작해 사회단체 ‘내…
2019.11.16 · 정책·행정 · 임아연
…가 있기 때문에 보조금의 사용범위와 요건을 학교나 교육지원청에 일임하는 것은 적합하지 않다고 본다. 물론 일선 학교에서 과도한 정산서류 작성에 어려움을 느낀다는 의견이 있어 지난해 12월 교육경비 조례를 일부 개정해 교육경비 보조금에 한해 사업실적보고…
2019.11.16 · 문화·교육 · 김예나
아프니까 청춘이다. 중요한 것은 시련 자체의 냉혹함이 아니다. 그 시련을 대하는 나의 자세다. 그 시련이 가혹한지 아닌지를 가늠하는 것은 결국 오롯이 나다. 내가 힘들게 받아들이면 힘든 것이고, 내가 의연하게 받아들이면 별것 아닌 것이다. 깊이를 모르…
2019.11.15 · 지역사회 · 한수미
…러 안 가거나 집에서 놀 때가 오히려 마음이 심란하다”며 “둘 다 노는 것은 못하니 봉사해야 한다”고 말했다. 박 씨 역시 “일단 하던 것은 해야 한다”며 “나이를 먹었더라도 건강이 허락하는 한 봉사하고 싶다”고 말했다.
2019.11.0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시재생 뉴딜사업에 대한 당진시대의 기획기사 제목이다. 이를 인용하게 된 것은 구 군청사 본관 건물을 철거하고 도시 광장을 조성하는 사업 추진에 대한 우려에서 시작됐다. 또한 ‘대안은 없을까?’라는 측면에서 주변의 바람이 있었기 때문에 지역의 발전과 원…
2019.10.28 · 문화·교육 · 박경미
…봉 송익필 선생 선양사업회 부회장은 “구봉의 학문을 계승하고 발전시키는 것은 우리가 해야할 일로, 많은 도움과 협조를 부탁한다”고 전했다.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