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2.02 · 문화·교육 · 한수미
“동화작가가 됐어요!”
…조하는 기쁨을 알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또한 당진지역 향토문화라는 고유의 콘텐츠로 그림책을 만들어 세상과 소통하는 계기가 됐다”며 “꿈을 펼쳐나가는 청소년들에게 당진도서관이 징검다리가 돼 줄 수 있어 기쁘다”고 전했다. <작가와 향토그림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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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건 · '우리 고유의'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7.12.02 · 문화·교육 · 한수미
…조하는 기쁨을 알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또한 당진지역 향토문화라는 고유의 콘텐츠로 그림책을 만들어 세상과 소통하는 계기가 됐다”며 “꿈을 펼쳐나가는 청소년들에게 당진도서관이 징검다리가 돼 줄 수 있어 기쁘다”고 전했다. <작가와 향토그림책 소개>…

2017.06.24 · 산업·경제 · 김예나
…지역의 경쟁력도 높일 수 있다. 서해대교 야경, 갯벌 등을 훌륭한 송악 고유의 콘텐츠로 활용할 수 있다. 손맛 좋은 가정식 등 푸드코트를 테마별 둘레길 주변에 개발하고 환경예술감독을 도입하는 등 조각과 조경작품을 시가지와 둘레길에 조성해 송악 고유의 …
2017.04.0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분화되고 다원화 되면서 개인주의와 물질 만능주의가 만연하다. 마찬가지로 우리 고유문화도 저급문화처럼 여겨지고 퇴색되고 있어 쓸쓸한 마음마저 든다. 그래서 더욱 우리는 우리만의 고유의 두레, 품앗이, 계 등 서로 도와가며 살아가는 공동체문화를 보존하고 …
2017.03.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추측되어지기 때문에 인류 최초의 술은 과실주였을 것으로 믿게된 것이다. 우리나라 사람들은 술의 성질을 보고 물에서 불이 생겨난다고 여겼다 ‘물’, ‘불’ 이라는 글자에서 물은 한자어로 ‘水’로 바뀌고 불은 한글 말 그대로 ‘불’이라고 불리다가 두 글자…
2017.02.20 · 문화·교육 · 한수미
… 경로당 노인들을 초청해 떡국을 대접했다. 김용찬 회장은 “정월대보름은 우리 고유의 명절이지만, 많은 사람들이 소홀하게 여긴다”며 “총동문회에서는 정월대보름을 맞아 같이 어울려 함께 하며 친목도 도모하고 전통을 지키고자 행사를 개최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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