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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고유의’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건
연도
2017년

5건 · '우리 고유의'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7.12.02 · 문화·교육 · 한수미

    “동화작가가 됐어요!”

    …조하는 기쁨을 알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또한 당진지역 향토문화라는 고유의 콘텐츠로 그림책을 만들어 세상과 소통하는 계기가 됐다”며 “꿈을 펼쳐나가는 청소년들에게 당진도서관이 징검다리가 돼 줄 수 있어 기쁘다”고 전했다. <작가와 향토그림책 소개>…

  2. 2017.06.24 · 산업·경제 · 김예나

    ■2017년 송악읍 지역발전 토론회“지역자원 활용해야”

    …지역의 경쟁력도 높일 수 있다. 서해대교 야경, 갯벌 등을 훌륭한 송악 고유의 콘텐츠로 활용할 수 있다. 손맛 좋은 가정식 등 푸드코트를 테마별 둘레길 주변에 개발하고 환경예술감독을 도입하는 등 조각과 조경작품을 시가지와 둘레길에 조성해 송악 고유의 …

  3. 2017.04.0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고 김홍장 당진시장기지시줄다리기, 화합의 장으로

    …분화되고 다원화 되면서 개인주의와 물질 만능주의가 만연하다. 마찬가지로 우리 고유문화도 저급문화처럼 여겨지고 퇴색되고 있어 쓸쓸한 마음마저 든다. 그래서 더욱 우리는 우리만의 고유의 두레, 품앗이, 계 등 서로 도와가며 살아가는 공동체문화를 보존하고 …

    당진시대
  4. 2017.03.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 김현길 면천두견주보존회장면천두견주전수교육관 개관에 즈음하여

    …추측되어지기 때문에 인류 최초의 술은 과실주였을 것으로 믿게된 것이다. 우리나라 사람들은 술의 성질을 보고 물에서 불이 생겨난다고 여겼다 ‘물’, ‘불’ 이라는 글자에서 물은 한자어로 ‘水’로 바뀌고 불은 한글 말 그대로 ‘불’이라고 불리다가 두 글자…

    당진시대
  5. 2017.02.20 · 문화·교육 · 한수미

    동문회 척사대회 개최

    … 경로당 노인들을 초청해 떡국을 대접했다. 김용찬 회장은 “정월대보름은 우리 고유의 명절이지만, 많은 사람들이 소홀하게 여긴다”며 “총동문회에서는 정월대보름을 맞아 같이 어울려 함께 하며 친목도 도모하고 전통을 지키고자 행사를 개최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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