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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곳곳’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연도
1998년

4건 · '우리 곳곳' · 지역사회 · 199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1998.09.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김중회 신평은수교회목사-참이웃의..

    …고 대답한 사람에게 “너도 가서 이와 같이 하라”고 말씀하셨다. 오늘날 우리사회는 강도를 만났다. 떼강도를 만났다. 돈 때문에 자식의 손가락을 서슴없이 자른 애비, 심지어 자식을 살해하는 부정·모정·인정이 강도를 만나고 배우자 살해, 부모살해까지도 풀…

    당진시대
  2. 1998.08.17 · 지역사회 · 이명자

    읍면 수해현장을 가다 ···

    … 농로·수로등 기반시설도 송두리째 무너져 개군이래 최대의 물난리를 겪은 우리지역은 합덕·우강을 제외한 전 읍면이 예외없이 큰 피해를 당했다. 특히 북부 산간지대인 정미면을 비롯 고대면, 대호지면과 송산면, 송악면 등이 산사태와 하천범람, 저수지 붕괴로…

    당진시대
  3. 1998.03.23 · 지역사회 · 이명자

    나라꽃 무궁화를 정원수로

    …본 씩 보급했다. 면천면이 이같은 운동에 나선 것은 무궁화가 명실상부한 우리나라의 상징 꽃임에도 제대로 보급되지 않고 있다는 데 문제의식을 갖고 면천을 나라꽃 사랑의 발상지로 키워가자는데 뜻 을 모았기 때문. 이춘의 면장은 “주민들도 벚꽃은 잘 심으면…

    당진시대
  4. 1998.01.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심훈문학상 당선작 연재

    중/편/소/설 「폭풍주의보」(10) 글 김하린 그림 최평곤 어쨌든 우리는 그렇게 갇혀 있었다. 갇혀 있다 보니 답답하고 진력이 났다. 그리고, 보다도 갇혀 있다는 생각 자체가 우리를 못견디게 만들었다. 답답하고 견디기 힘들어 자주 밖으로 나가 보지만 …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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